송지효, 새 헤어 스타일 또 혹평 "숍 안 갔냐" "언더테이커" 작성일 11-18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s81ZwMB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phx0FOJ9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송지효는 17일 방송된 SBS 예능물 '런닝맨'에서 새 헤어스타일을 선보였지만 혹평을 받았다.(사진=SBS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085207644alsw.jpg" data-org-width="720" dmcf-mid="Fh9lLiBW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085207644al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송지효는 17일 방송된 SBS 예능물 '런닝맨'에서 새 헤어스타일을 선보였지만 혹평을 받았다.(사진=SBS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o9lLiBWb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송지효가 새 헤어스타일을 선보였지만 혹평을 받았다.</p> <p dmcf-pid="UNfTao9HKM"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런닝맨'에서는 배우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u5rfZHEQKx"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을 준비하던 멤버들은 히피펌 스타일로 변신한 송지효를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p> <p dmcf-pid="7kPGcj412Q"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펌이 언더테이커 느낌"이라고 말하자 지석진은 "숍 안 다녀왔나. 그 머리할 거면 뭐 하러 가냐"고 지적했다.</p> <p dmcf-pid="zme1rDxpfP"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야유하자 지석진은 "미안하다"라면서 "머리 감고 털면 그 머리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qwMZDkP3K6" dmcf-ptype="general">과거 숏컷 스타일로 지적을 받았던 송지효는 "숍에 다녀왔다"면서 짜증을 냈고, 하하는 "유럽 스타일"이라고 송지효를 감쌌다.</p> <p dmcf-pid="BIi3Ome7b8" dmcf-ptype="general">앞서 송지효는 2021년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짧은 머리에 모자를 쓰고 '런닝맨'에 출연했는데 이 때문에 스타일링이 도마 위에 올랐다. </p> <p dmcf-pid="bQ0EP8tsV4" dmcf-ptype="general">팬들은 소속사에 스타일리스트 교체 등을 요구했고, 이와 관련해 송지효는 해명하지 않았다. 송지효의 스타일링과 관련해 이상하다는 평이 다수 등장했다.</p> <p dmcf-pid="Kts81ZwMbf" dmcf-ptype="general">혹평이 이어지자 송지효는 이듬해 9월 유튜브 채널 '터키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술을 먹고 직접 자른 머리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9JqOdRuS2V" dmcf-ptype="general">그는 "솔직히 너무 창피한데 술을 엄청 먹고 내가 잘랐다. 갑자기 순간 욱했다"며 "그냥 이 짓을 왜 하고 있어 그러고는 가위로 그냥 잘라버렸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241jf2XDf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죄송합니다. 우리 애들 욕하지 마세요"라며 자신 때문에 비난을 받은 스타일리스트 등 스태프를 두둔했다.</p> <p dmcf-pid="V41jf2XD29"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제 연인 김우석♥강나언 ‘0교시는 인싸타임’서도 이뤄질까 11-18 다음 ‘푹쉬면다행이야’ 큰손 박세리, 양푼 원정대 결성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