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서먹하네"…'대가족' 김윤석vs이승기, 아슬아슬한 관계성 작성일 11-18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Izvlo9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kpiq7va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85041112qtz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jfDQ6FO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85041112qt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YSfDQ6FOO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대가족'이 김윤석과 이승기가 연기한 함무옥, 함문석 부자의 아슬아슬한 관계성을 보여주는 부자 스틸을 공개했다.</p> <p dmcf-pid="Gv4wxP3IE4" dmcf-ptype="general">공개된 '대가족' 부자 스틸은 아들의 출가 이후, 관계가 소원해진 함무옥(김윤석), 함문석(이승기) 두 부자의 서먹하면서도 긴장감으로 가득한 아슬아슬한 상황을 담고 있다. 사진만으로도 결코 편하지 않아 보이는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는 부자 스틸은 놀이공원에서 나란히 앉은 두 부자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보여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T8rMQ0C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85041363ukmv.jpg" data-org-width="1200" dmcf-mid="QviTao9H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85041363uk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Xh2k641mwV" dmcf-ptype="general"> 함씨 가문의 대가 끊긴 이후 대화도 끊겨 버린 두 부자는 멀리 떨어져 앉은자리에서부터 여느 평범한 부자보다도 어색한 기류를 풍기며, 이 어색한 부자가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단 둘이 놀이공원에 방문하게 되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스틸만으로도 두 부자의 갈등의 원인과 과정 그 이후 이야기까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대가족'은 12월 극장가 유일무이한 가족 코미디로 관객들의 성별 불문 연령 불문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dmcf-pid="ZlVEP8tsI2" dmcf-ptype="general">한편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로, 오는 12월 11일 개봉한다. </p> <p dmcf-pid="5SfDQ6FOI9"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아나운서 "최종 꿈은 은퇴" 11-18 다음 '히어로' 임영웅, 올블랙 슈트로 완성한 '남신' 비주얼… 설레는 '감성 눈빛'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