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여전한 트로트 여제의 품격 작성일 11-18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Cvcj41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3ig8f5r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가인 ‘KGMA’ 무대 화면.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85506063jifm.jpg" data-org-width="700" dmcf-mid="HtV6U0Cn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85506063ji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가인 ‘KGMA’ 무대 화면.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50na641mIb" dmcf-ptype="general"><br><br>가수 송가인이 ‘2024 KGMA’에서 ‘트롯 여제’의 품격을 보여줬다.<br><br>송가인은 지난 17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에서 베스트 어덜트 컨템포러리 상을 수상해 이목을 집중시켰다.<br><br>이날 송가인은 레드카펫부터 우아한 아우라로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송가인은 무대에 대한 기대를 당부하는 것은 물론, 새 앨범 발매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br><br>베스트 어덜트 컨템포러리 상을 받은 송가인은 “송가인이어라”라고 말문을 열며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K팝 아티스트분들과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K-트롯도 알리는 가수가 되도록 하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br><br>이후 송가인은 ‘엄마아리랑’ 무대에 올라 국악의 매력을 물씬 느끼게 했다. 송가인은 ‘엄마아리랑’으로 저절로 장단을 타게 만드는가 하면, 쭉쭉 뻗는 고음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여기에 송가인은 애절한 창법을 구사하며 여운 짙은 ‘엄마아리랑’ 무대를 완성했다.<br><br>앞서 송가인은 지난달 데뷔 12주년을 맞으며 팬들로부터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2024 KGMA’를 환하게 밝힌 송가인이 향후 어떠한 행보를 밟아갈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br><br>한편, 송가인은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소년범 출연 논란 '레미제라블' 선택 이유 "절실하게 부딪힐 기회" 11-18 다음 '정년이' 승희 "밉지 않은 초록이 연기, 고민조차 행복했던 시간" 종영소감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