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국 ‘빌보드 200’ 2위…여섯 앨범 연속 톱5 진입 작성일 11-18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BS7Ulo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usxwEQ0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SEOUL/20241118085846123esja.jpg" data-org-width="700" dmcf-mid="Uc4H2KGk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SEOUL/20241118085846123es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zk2WbqyjM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신보로 어김없이 또 한 번 미국 빌보드 차트를 뚫었다.</p> <p dmcf-pid="qGgBnJqyMg" dmcf-ptype="general">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7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사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미니 7집 ‘별의 장: SANCTUARY’(별의 장: 생크추어리)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11월 23일 자)에 2위로 진입했다. 이 앨범은 음반 판매량 9만 5500장, SEA 유닛(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 2500장을 기록했다.</p> <p dmcf-pid="BTmQDkP3Ro" dmcf-ptype="general">‘별의 장: SANCTUARY’는 ‘빌보드 200’에 오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11번째 앨범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금까지 이 차트에 총 8장의 한국 앨범과 3장의 일본 음반을 올리면서 방탄소년단 다음으로 많은 앨범을 차트인 시켰다. 이들은 2019년 3월 데뷔한 지 채 2주도 되지 않아 미니 1집 ‘꿈의 장: STAR’를 ‘빌보드 2000’ 140위(2019년 3월 16일 자)에 올리고 매해 이 차트에 진입하며 남다른 기세를 자랑하고 있다.</p> <p dmcf-pid="blD8cj41JL" dmcf-ptype="general">특히 2021년 ‘혼돈의 장: FREEZE’(5위), 2022년 ‘minisode 2: Thursday’s Child‘(4위), 2023년 ’이름의 장: TEMPTATION‘(1위)과 ’이름의 장: FREEFALL‘(3위), 2024년 ’minisode 3: TOMORROW‘(3위)에 이어 이번 앨범까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한국에서 내놓은 앨범 6장이 연속으로 ’빌보드 200‘ 톱 5에 안착, 북미에서의 영향력을 가늠케 한다.</p> <p dmcf-pid="K0GNyvaVen" dmcf-ptype="general">한편 ’별의 장: SANCTUARY‘는 영국 오피셜 차트(11월 14일 자)에서 ’앨범 다운로드‘ 14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차트인했고 독일 공식 음악 차트(Offizielle Deutsche Charts, 11월 15일 자)에서는 ’톱 100 앨범‘ 25위에 자리했다. 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모 없는 애" "선수생활 끝났어"..백종원, '흑백요리사' 이어 '레미제라블' 또 도전 11-18 다음 김석훈, 몽골 최고급 음식에 긴장 "요리 중 폭발할 수 있어"(지닦남)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