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수영 못해" 박태환, 이승기 반박에도 경기 출전→김병만 표류 '처절' (생존왕) 작성일 11-1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C0vlo97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hpTSg2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5732466zwop.jpg" data-org-width="1920" dmcf-mid="7PuNP8ts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5732466zwo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u5f3tsdp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생존왕' 정글신 김병만과 ‘광대세’ 정대세, ‘마린보이’ 박태환이 악화된 날씨 변수로 역대급 체력 소모를 겪으며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p> <p dmcf-pid="K7140FOJ3B" dmcf-ptype="general">18일 TV조선 '생존왕: 부족전쟁'에서는 2R 두 번째 대결 ‘보트 레이스’가 시작된다. </p> <p dmcf-pid="90H91ZwMuq" dmcf-ptype="general">‘보트 레이스’는 해변에서 150m 떨어진 바다 위에 있는 각 팀 보트에 팀원 3명이 탑승하고, 수영 대표 1명이 보트까지 수영해 간 뒤 2명이 함께 보트를 끌고 해변으로 돌아와 깃발을 먼저 뽑는 자가 승리하는 미션이다. </p> <p dmcf-pid="2pX2t5rRzz" dmcf-ptype="general">피지컬팀의 용병이 된 ‘마린보이’ 박태환은 바다수영 미션에 “내가 해야 하네”라며 준비했다. 그러나 군인팀 리더 이승기는 “수영은 태환이가 하면 안 된다”며 ‘월드클래스’의 출전을 견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iPkRxph7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5734952xibt.jpg" data-org-width="1800" dmcf-mid="zdYbZHEQ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5734952xib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nQEeMUluu" dmcf-ptype="general">피지컬팀 추성훈은 “그런 게 어디 있냐”며 발끈했지만, 박태환의 ‘구 팀원’ 출신 정대세또한 “아무리 열심히 해도 못 따라잡을 차이다”라고 쫑알거리며 반박했다. 그러자 박태환은 “그쪽은 좀 빠지시고! 조용히 좀 하시고!”라며 투닥거렸다. </p> <p dmcf-pid="4pX2t5rRFU" dmcf-ptype="general">박태환의 출전을 놓고 언쟁이 높아지자 결국 추성훈은 “태환이 그렇게 수영 잘 못해”라고 너스레를 떨며 출전을 확정했다. </p> <p dmcf-pid="8UZVF1meup" dmcf-ptype="general">박태환이 출전하자 김동현은 “이건 무조건 태환이의 게임이다. 질 수가 없다. 승부사들은 딱 이긴다, 진다는 느낌이 있다”라며 피지컬팀의 승리를 장담했다. </p> <p dmcf-pid="6u5f3tsdu0" dmcf-ptype="general">그러나 ‘군인팀’의 수영 대표 정대세도 “저도 헤엄치는 거 자신 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정글팀’의 수영 대표 김병만은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저는 해야 한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p> <p dmcf-pid="PsAWDkP3z3" dmcf-ptype="general">그렇게 경기가 시작됐지만, 먹구름이 갑자기 몰려오며 급격하게 날씨가 악화됐다. 높은 파도에 박태환도 멈칫했고, 김병만도 거친 파도에 휩쓸려 표류했다. </p> <p dmcf-pid="QOcYwEQ0zF" dmcf-ptype="general">역대급 체력전과 악화된 날씨로 ‘처절함 끝판왕’을 연출한 ‘보트 레이스’ 대결 결과는 18일 오후 10시 '생존왕'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xEoljaVZpt"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p> <p dmcf-pid="yzt8p3Ii01"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현-금새록, 사람들 피해 비상구 밀회…플러팅에 넘어갔다(다리미) 11-18 다음 ‘정년이’ 김태리 “모든 걸 쏟아냈지만 아쉬움 남아” 일문일답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