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정영주, 따뜻한 엔딩 작성일 11-18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ZlzuSg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q1P8ts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정숙한 세일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90223015yewv.png" data-org-width="700" dmcf-mid="8wuX4VZw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90223015yew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정숙한 세일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QmBtQ6FOsu" dmcf-ptype="general"><br><br>정영주가 화제의 드라마 JTBC ‘정숙한 세일즈’ (극본 최보림/연출 조웅) 에서 이세희와 김정진의 연애를 응원하며, 그동안 보여주었던 앵그리맘에서 마음만은 따뜻한 따순맘으로 변신하며 극을 마무리 지었다.<br><br>JTBC ‘정숙한 세일즈’에서 금제의 큰손, 부동산을 운영하는 허영자로 분한 정영주는 주변의 시선때문에 아들 김정진을 항상 무시하고 홀대 했다. 그런 아들이 미혼모인 이세희와 연애를 하는 모습을 보고 크게 분노하고 반대했었다.<br><br>아들의 진정성과 그런 아들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이세희를 마주하며 많은 생각에 휩싸인다. 이때 슈퍼 앞에서 마주친 이세희의 아들 동우가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 잖아요.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일수 밖에 없는거죠!” 라는 말에 아들의 사랑을 응원해 주기로 맘을 먹게 된다.<br><br>그동안 항상 강하게만 그려졌던 허영자 캐릭터도 결국, 자식 앞에 자식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대변했다. 이에 정영주는 또 하나의 앵그리맘 캐릭터를 완성해 내며 다시한번 엄마캐릭터 전문, 국민 엄마 수식어를 수행해 냈다.<br><br>정영주는 지난 5월 28일 종영한 ‘선재 업고 튀어’에서 솔이엄마 박복순으로 분해 辛(매운맛 엄마) 엄마 캐릭터를 구축하며 호평을 받았으며, ‘낮과 밤이 다른 그녀’를 통해 또 차기 국민엄마 캐릭터를 새롭게 구축해 국민엄마 타이틀을 얻어낸바 있다.<br><br>소속사 빅타이틀 측에 따르면 정영주는 현재 민진기감독의 ‘살롱 드 홈즈’에서 극 중 전직 엘리트 경찰 출신으로 씩씩하고 화끈한 성격을 지닌 추경자 역으로 촬영을 마쳤으며, 액션 여배우로서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푹다행' 큰손 박세리 "초대형 양푼 다 채우기 전엔 안 돌아와" 11-18 다음 심바 아빠 온 '무파사:라이온 킹' 12월18일 공개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