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블랙웰' 또 과열 문제… 주가 향방은 작성일 11-18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이크로소프트(MS)·메타·xAI등 테크업체들 영향 받을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7ldRuSB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5N2yvaV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전용칩 '블랙웰'이 서버를 과열시키는 문제가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주가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 사진은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 건물의 모습. /사진=산타클라라 로이터=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week/20241118090547214xiiw.jpg" data-org-width="680" dmcf-mid="9gUCRxphK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week/20241118090547214xi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전용칩 '블랙웰'이 서버를 과열시키는 문제가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주가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 사진은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 건물의 모습. /사진=산타클라라 로이터=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VvozuSgBs" dmcf-ptype="general"> 엔비디아 차세대 인공지능(AI) 전용칩 '블랙웰'이 서버를 과열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논란으로 인해 테크기업들이 블랙웰 대신 기존 제품 구매를 늘리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div> <p dmcf-pid="4Z7ldRuS2m" dmcf-ptype="general">로이터통신은 17일(현지 시각) 엔비디아가 야심차게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AI 전용칩 '블랙웰'이 서버를 과열시키는 문제가 있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8q61kA8tbr" dmcf-ptype="general">블랙웰은 설계 결함으로 생산이 지연되는 등 최근 들어 생산 과정에서 결함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지난 3월에도 엔비디아는 블랙웰을 처음 공개하며 이 칩을 올해 2분기에 출시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블랙웰 생산 과정에서 설계상 결함이 발견돼 출시 시기가 당초 예정보다 최소 3개월 늦춰졌다.</p> <p dmcf-pid="6GpIMQ0CKw" dmcf-ptype="general">지난 8월 블랙웰을 4분기부터 양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는데 이같은 상황에서 서버 과열 문제가 또 발생한 것이다. </p> <p dmcf-pid="Pp2Gao9HfD" dmcf-ptype="general">블랙웰을 사전 주문한 마이크로소프트(MS)·메타·xAI등 테크업체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해당 업체들은 블랙웰의 출시가 더 지연될 가능성에 대비해 기존 AI칩인 H100과 H200 등 '호퍼' 제품군 주문을 늘리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QNsRF1mebE" dmcf-ptype="general">블랙웰 공식 출시는 지연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금융투자 업계에서는 이번 뉴스가 엔비디아의 향후 주가 흐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는 모습이다. 엔비디아는 나스닥시장에서 지난 11일 149.7달러에 정점을 찍고 조정양상을 보이고 있다.</p> <p dmcf-pid="xIGA9bYcbk" dmcf-ptype="general">한편 엔비디아의 블랙웰 칩은 이전 제품보다 30배 더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yowQ5XDx2c" dmcf-ptype="general">김성아 기자 tjddk9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양자기술 거점' K-퀀텀국제협력본부, 표준硏에 둥지 11-18 다음 이찬원, ‘2024 KGMA’ 베스트 송→최고 인기상까지 5관왕 석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