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분쟁 해결 담았다...당근, ‘분쟁조정사례집’ 발간 작성일 11-18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jJhIiB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KwaWTNf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고거래 분쟁 해결 담았다...당근, ‘분쟁조정사례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fnnewsi/20241118090347729opee.jpg" data-org-width="800" dmcf-mid="xXMVANf5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fnnewsi/20241118090347729op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고거래 분쟁 해결 담았다...당근, ‘분쟁조정사례집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1iPwEQ03r"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중고거래 하다 만나는 분쟁 다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당근이 다양한 유형의 개인간 중고거래 분쟁 해결 케이스를 엮은 사례집을 발간해 일반에 공개한다. </div> <p dmcf-pid="G3oMsrRuFw" dmcf-ptype="general">당근은 이용자들에게 중고거래 관련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더욱 건강한 개인 간 거래(C2C)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당근 분쟁조정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p> <p dmcf-pid="HkUZ8f5ruD" dmcf-ptype="general">당근 분쟁조정센터는 국내 C2C 플랫폼 중 최초로 설립된 자율적 분쟁 해결 전담 조직으로, 개인 간 중고거래 분쟁 과정에 민간 기업이 직접 개입해 조정을 돕는 선제적 행보로 주목을 받아왔다. </p> <p dmcf-pid="Xsb0RxphuE" dmcf-ptype="general">이번 사례집에는 당근마켓이 지난해 11월 출범한 분쟁조정센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센터를 통해 해결된 대표 분쟁 사례들이 수록됐다. 어렵고 복잡한 분쟁 사례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네 컷 만화 형식으로 재구성해 담은 것이 특징이다. </p> <p dmcf-pid="Z8CE5XDx0k" dmcf-ptype="general">중고 물품 거래 시 설명과 다른 물건을 받거나 사전에 안내 받지 못한 하자를 발견하는 등 거래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별·상품별 다양한 분쟁 케이스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실제 분쟁 조정 절차를 경험한 이용자 후기도 함께 실려 있어 중고거래 이용자들의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와 가이드가 될 전망이다. </p> <p dmcf-pid="5cpX4VZwFc" dmcf-ptype="general">한편, 당근은 지난 15일 분쟁조정사례집 발간을 기념해 서울 서초구 당근 본사에서 발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당근이 22년 4월 건강한 하이퍼로컬 생태계 구축을 위해 설립한 ‘프라이버시 정책 및 이용자보호 위원회’ 소속 자문 위원을 비롯해 당근과 당근서비스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례집의 의미와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p> <p dmcf-pid="1sb0RxphpA" dmcf-ptype="general">당근 이용자보호 위원회의 김민호 위원장은 "이번 사례집 발간은 플랫폼이 직접 분쟁 조정 역할을 함으로써 이용자 권리 보호와 분쟁 해소 모두를 실현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당근의 분쟁 조정 모델이 C2C 시장 발전을 위한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지영 당근서비스 대표는 "앞으로도 당근이 이웃 간 따뜻한 연결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외부 기관과 협력해 분쟁 조정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이용자 보호 강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tiHlzuSg3j"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유플러스 유쓰, ‘2025 대학생 트렌드 키워드’ 발표 11-18 다음 '글로벌 양자기술 거점' K-퀀텀국제협력본부, 표준硏에 둥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