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子' 김동현 해병대 휴가중 더 늠름해졌네 '빡빡 머리 해병' 작성일 11-18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ud0FOJ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XmFDkP3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90852561adxl.jpg" data-org-width="647" dmcf-mid="bzNWonbY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90852561adx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Zs3wEQ0O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예능인 김구라 아들이자 래퍼 김동현의 해병대 휴가 근황이 공개됐다.</p> <p dmcf-pid="40SzCOJqIi" dmcf-ptype="general">18일 브랜뉴 뮤직 대표 라이머는 자신의 계정에 "보기만 해도 든든하고 힘이 나는 멋진 남자 김동현 해병과"라며 김동현(그리)와 함께한 하루를 공개했다.</p> <p dmcf-pid="8pvqhIiBOJ" dmcf-ptype="general">사진 속에는 빡빡 머리를 모자로 감추고 즐거운 휴가 일정에 나선 김동현이 고깃집 앞에서 지인들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p> <p dmcf-pid="6UTBlCnbDd"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현은 입대 직전 "그리라는 이름이 내 사주랑 안 맞는다고 하더라. 그리로 활동을 하고 싶냐길래 그렇다고 했더니 그리 다음에 '이'를 더 붙이라고 하더라.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니냐. 그럴 바에는 김동현으로 활동하는 게 좋겠다 싶어서 제대 후에 김동현으로 활동할 계획"이리고 밝힌 바 있다. 그리는 "대표님한테도 말했다. 음악 접고 김동현으로 활동하겠다고"라며 사실상 가수 은퇴를 선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ERsQ6FO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90852760ehlt.jpg" data-org-width="647" dmcf-mid="KJHVWTNf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90852760ehl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DeOxP3IsR" dmcf-ptype="general"> 용용은 이에 "왜 (가수를) 안 하려 하냐. 나는 어떡하냐"고 묻자 그리는 "음악은 그냥 내가 관심이 있었던 거지 취미로 남겨두는 게 좋은 것 같다. 음악보다 열중하는 걸 찾은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리는 "그게 바로 '웃챠'다. 내가 진짜 좋아한다. 제일 행복하고 밤을 새도 좋다"고 말했다.</p> <p dmcf-pid="xwdIMQ0CDM" dmcf-ptype="general">그리가 언급한 '웃챠'는 유튜브 웹드라마 채널. 그리는 "내가 글 쓰고 연출도 한다. 조회수가 100단위였는데 오랜만에 제가 연출했는데 2300회를 넘었다"고 뿌듯해했다.</p> <p dmcf-pid="yKZ4GWA8rx" dmcf-ptype="general">한편 그리는 현재 해병대에 자원해 병역 의무를 하고 있다.</p> <p dmcf-pid="W958HYc6DQ"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가족' 김윤석·이승기, 가깝지만 먼 父子 사이…아슬아슬 신경전? 11-18 다음 '글래디에이터 Ⅱ', 주말 박스오피스 1위…누적 관객 44만 돌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