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자체 최고 종영...최종화 시청률 15.5% 기록 작성일 11-18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H6XGkP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JvidzTQ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090633464weva.jpg" data-org-width="1000" dmcf-mid="7BPsQ6FO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090633464wev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HO7Isdz4s"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tvN '정년이'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p> <p dmcf-pid="byUnuphLxm" dmcf-ptype="general">'정년이'(극본 최효비, 연출 정지인)는 지난 17일 12회를 방송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15.5%를 기록했다. </p> <p dmcf-pid="KS3d0FOJ6r" dmcf-ptype="general">자체 최고 시청률로 끝났다. 지난달 12일 4.8%로 출발했다. 이후 4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이뤘다. 동시간대 1위 타이틀도 수성했다. </p> <p dmcf-pid="9p8r641m6w" dmcf-ptype="general">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극에 진심인 모습을 그렸다. 매란국극단은 극심한 재정난 아래 마지막 무대를 올렸다. 국극 '쌍탑전설'을 시도했다. </p> <p dmcf-pid="2Y7ozuSg6D" dmcf-ptype="general">오디션 끝에, 주인공 아사달 역은 정년이(김태리 분)에게 돌아갔다. 옥경(정은채 분)과는 전혀 다른 남역을 선보였다. 무대 위에서 밝게 빛났다. </p> <p dmcf-pid="VqMCRxphxE" dmcf-ptype="general">영서(신예은 분)는 결과에 승복했다. 아사달을 동경하면서도 시기하는 석공 달비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에 뜨거운 열정을 불태웠다. </p> <p dmcf-pid="fyUnuphLxk" dmcf-ptype="general">'정년이'는 높은 기대 속에 방영된 작품이다. 김태리를 비롯해 신예은, 라미란, 정은채, 김윤혜, 문소리 등이 극중극을 위해 연습, 또 연습했다. </p> <p dmcf-pid="49JvidzTQc" dmcf-ptype="general">안방극장에 별천지를 선사했다. 여성국극을 드라마의 한 장면으로 소비하지 않았다. 60분 러닝타임 중 15~30분을 할애해 공연을 보여줬다. </p> <p dmcf-pid="83fD4VZw6A" dmcf-ptype="general">다만 일각에선 사라진 부용이 캐릭터에 대한 아쉬움, 주제의식의 퇴화 등을 지적했다. 정년이 성장사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의견 또한 있었다. </p> <p dmcf-pid="6qMCRxph4j" dmcf-ptype="general">한편 '정년이' 후속작은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다. 오는 23일 첫 방송한다. </p> <p dmcf-pid="PaCqhIiBxN" dmcf-ptype="general"><사진=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우다비 “오랜 시간 공들여 찍은 작품, 울림 전달됐길” 종영소감 11-18 다음 추영우·김재원, 조선 여심 뒤흔들 조합…임지연 사기극에 얽힌다(옥씨)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