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정영주, 子 김정진♥이세희 허락 '해피엔딩' (정숙한 세일즈) 작성일 11-18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nA641m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pCWcj41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91105893rceq.jpg" data-org-width="379" dmcf-mid="2VfMuphL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91105893rce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UhYkA8t0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정숙한 세일즈' 정영주가 아들을 위해 따뜻한 엄마로 변신했다. </p> <p dmcf-pid="QFlGEc6F0O" dmcf-ptype="general">정영주가 화제의 드라마 JTBC ‘정숙한 세일즈’에서 이세희와 아들 김정진의 연애를 응원하며, 그동안 보여주었던 앵그리맘에서 마음만은 따뜻한 따순맘으로 변신하며 극을 마무리 지었다.</p> <p dmcf-pid="x3SHDkP3Fs"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에서 금제의 큰손, 부동산을 운영하는 허영자로 분한 정영주는 주변의 시선때문에 아들 김정진을 항상 무시하고 홀대했다. 그런 아들이 미혼모인 이세희와 연애를 하는 모습을 보고 크게 분노하고 반대했었다.</p> <p dmcf-pid="ya6dq7vazm"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들의 진정성과 그런 아들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이세희를 마주하며 많은 생각에 휩싸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LfMuphL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91107327rvaq.jpg" data-org-width="585" dmcf-mid="fIW1srRu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91107327rva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o4R7Ulo7w" dmcf-ptype="general">이때 슈퍼 앞에서 마주친 이세희의 아들 동우의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잖아요.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일수 밖에 없는거죠!”라는 말에 아들의 사랑을 응원해 주기로 마음을 먹게 된다.</p> <p dmcf-pid="Gg8ezuSgUD" dmcf-ptype="general">그동안 항상 강하게만 그려졌던 허영자 캐릭터도 결국, 자식 앞에 자식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대변했다. 이에 정영주는 또 하나의 앵그리맘 캐릭터를 완성해 내며 다시한번 엄마캐릭터 전문, 국민 엄마 수식어를 수행해 냈다.</p> <p dmcf-pid="HhNwRxph7E" dmcf-ptype="general">정영주는 지난 5월 28일 종영한 ‘선재 업고 튀어’에서 솔이엄마 박복순으로 분해 辛(매운맛) 엄마 캐릭터를 구축하며 호평을 받았으며, ‘낮과 밤이 다른 그녀’를 통해 또 차기 국민엄마 캐릭터를 새롭게 구축해 국민엄마 타이틀을 얻어낸 바 있다.</p> <p dmcf-pid="XljreMUlFk"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타이틀은 민진기 감독의 ‘살롱 드 홈즈’에서 전직 엘리트 경찰 출신으로 씩씩하고 화끈한 성격을 지닌 추경자 역으로 촬영을 마친 정영주의 액션 배우로서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ZkRo2KGkpc"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dmcf-pid="5EegV9HEUA"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태리 “그저 재미있겠다는 생각뿐” 그렇게 3년을 던졌다[일문일답 인터뷰 ①] 11-18 다음 김윤석, 대 끊은 ‘아들’ 이승기에 착잡…‘대가족’ 父子 호흡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