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국내 첫 ‘틱톡 어워즈’ 성료 작성일 11-18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QnKBWA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tB8F1me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틱톡어워즈 이미지./ 틱톡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chosunbiz/20241118091257818sujh.jpg" data-org-width="1080" dmcf-mid="XLpKHYc6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chosunbiz/20241118091257818su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틱톡어워즈 이미지./ 틱톡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1W3BYyj43R" dmcf-ptype="general">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이 지난 15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50여명의 크리에이터들과 1500여명의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첫 ‘틱톡 어워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p> <p dmcf-pid="tejmdRuSuM" dmcf-ptype="general">이번 어워즈는 틱톡 커뮤니티의 긍정적인 영향력과 크리에이터들이 창출하는 다양한 콘텐츠의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로, 틱톡 크리에이터와 콘텐츠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그들의 성과를 널리 알리는 중요한 계기로 주목받았다.</p> <p dmcf-pid="FufR7Ulo3x" dmcf-ptype="general">틱톡 어워즈는 MB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MBC Every1, MBC M 등 방송 채널과 틱톡코리아 공식 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어워즈는 틱톡 라이브로 생중계되어 전 세계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소통에 참여해 틱톡 커뮤니티의 글로벌 저력과 국내 첫 틱톡 어워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 dmcf-pid="34Jj8f5r3Q" dmcf-ptype="general">틱톡 어워즈는 다양한 부문에서 활약한 크리에이터와 K-팝 아티스트들이 등장한 레드카펫 행사로 막을 열었다. 시상식은 가수 에릭남과 유니스(UNIS)의 진현주가 MC를 맡은 가운데 총 17개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 및 파트너에 트로피를 수여했다.</p> <p dmcf-pid="0nECLiBWUP" dmcf-ptype="general">올해의 트렌드를 이끈 크리에이터부터 신예 크리에이터를 위한 부문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활동을 더욱 빛낼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번 시상식은 틱톡 커뮤니티와 팬들의 선호도를 적극 반영한 수상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수상자 선정에 참여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공정성을 강화했다.</p> <p dmcf-pid="pBPibqyjU6" dmcf-ptype="general">올해의 크리에이터상을 수상한 젼언니는 “틱톡은 무명 뮤지컬 배우였던 저에게 젼언니라는 이름과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터를 줘 감사하다”며 “저보다 더 대단한 크리에이터 여러분들, 지치고 힘들더라도 끝까지 함께 멋진 콘텐츠 만들며 틱톡 크리에이터라는 사명감을 갖고 내년에도 함께 하자”고 수상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U9Mo2KGkz8" dmcf-ptype="general">올해의 비디오상을 수상한 영찍남은 “틱톡은 저에게 날개 같은 존재”라며 “영상 제작자로서 빠르게 달릴 줄 안다고 생각했는데 틱톡을 만나 더 빠르고 글로벌한,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uW3BYyj4u4"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무도 몰랐다” ‘한약’ 놀라운 효능…코로나19 후유증 잡는다 11-18 다음 TTA, 웹툰 보안 파일 포맷 및 라이선스 표준화 추진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