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만난 권유리 “‘이한신’ 사이다만큼 강력한 통쾌함 있다” 작성일 11-18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QA3tsd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VLXGkP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91638459xyel.jpg" data-org-width="650" dmcf-mid="tmbMvlo9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91638459xy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0duQlCnbL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pJ7xShLKdl" dmcf-ptype="general">'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이 짜릿하고 시원한 사이다를 예고했다.</p> <p dmcf-pid="UqvpgLKGeh" dmcf-ptype="general">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연출 윤상호/극본 박치형/이하 ‘이한신’)이 11월 18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드라마를 이끌어갈 네 주역 고수(이한신 역), 권유리(안서윤 역), 백지원(최화란 역), 이학주(지명섭 역)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dmcf-pid="uHcT8f5rnC" dmcf-ptype="general">'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 분)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p> <p dmcf-pid="72Gqcj41MI" dmcf-ptype="general">먼저 철벽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역으로 극을 이끌어갈 고수는 “‘이한신’은 무겁지 않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임을 강조했다. 이어 “드라마에서 다루는 가석방 제도와 가석방 심사관이라는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봐주시면 더욱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드라마에서 최초로 다뤄지는 ‘가석방 심사관’이라는 소재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zzS0onbYiO" dmcf-ptype="general">나쁜 놈 잡는 광역수사대 에이스 형사 안서윤 역을 맡은 권유리는 “‘이한신’의 시청 포인트는 ‘사이다’”라며 악을 처단하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기대하게 했다. 이어 “사이다만큼 강력한 통쾌함이 있는 드라마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qPtVmwMUes" dmcf-ptype="general">사채업계 레전드 최화란 역으로 분한 백지원은 “‘이한신’ 은 액션, 휴먼뿐만 아니라 미스터리까지 포함된 작품이다. 시청자분들께서 스토리를 따라 숨겨진 진실을 추리하며 작품을 즐겨 주신다면 더 좋을 것 같다”며 드라마의 다채로운 재미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이어 “그리고 모든 캐릭터들이 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개성이 강하다”고 덧붙여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조화를 자랑했다.</p> <p dmcf-pid="BgKJYyj4i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안하무인 재벌2세 빌런 지명섭으로 돌아오는 이학주는 “정의의 편에 서 있는 ‘가석방 심사관’의 이야기를 통해 기분 좋은 통쾌함을 경험할 수 있는 드라마”라고 소개하며 “그 일을 무려 ‘고수 선배님’이 하신다는 것 또한 드라마의 매력 포인트이지 않을까”라고 말해 고수의 출연을 작품의 매력으로 꼽았다.</p> <p dmcf-pid="bzS0onbYi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KBTUao9Hd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동근, 美 교도소 갔다 11-18 다음 임영웅, 감성 눈빛→올블랙 수트 남신…'리사이틀' 메인 포스터 공개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