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비시즌 리얼하게 보여줄 스핀오프"…'최강야구' 2025년 스핀오프로 돌아온다 작성일 11-18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lLhIiB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NsemwMU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92058319hzjb.jpg" data-org-width="600" dmcf-mid="5YnBidzT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92058319hzj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jOdsrRuw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티빙이 인기 예능 '최강야구' 스핀오프를 2025년 초 티빙 오리지널 예능으로 선보인다.</p> <p dmcf-pid="0cCiIsdzmg"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예능 '최강야구 스핀오프(가제)'는 매 시즌 도전을 거듭하며 각본 없는 드라마를 쓴 '최강 몬스터즈'가 비시즌을 맞아 새로운 이벤트를 맞이하는 여정을 담아낼 예정이다.</p> <p dmcf-pid="pkhnCOJqso" dmcf-ptype="general">JTBC '최강야구'는 '최강 몬스터즈'라는 이름으로 결성된 11번째 구단이 프로야구팀과 맞서기 위해 전국의 야구 강팀들과 진검승부를 펼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3 시즌 '최강 몬스터즈'는 승률 7할을 기록한 데 이어, 6번의 직관 경기를 모두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또한 '2023 뉴트리데이 일구상'과 '2023 KBO 골든글러브 특별활약상'을 수상하며 프로야구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 <p dmcf-pid="UElLhIiBwL" dmcf-ptype="general">탄탄한 팬덤으로 무장한 '최강야구'는 올해 2024 시즌도 마지막 직관 티켓을 초고속 매진시키며 흔들림 없는 인기를 입증한 가운데, 이번에는 티빙 오리지널로 스핀오프가 공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dmcf-pid="unEPkA8twn" dmcf-ptype="general">다채로운 방식으로 인기 IP를 변주해온 티빙이 선보이는 새 스핀오프라는 점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동안 예능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신서유기),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놀라운 토요일),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비밀의 숲), '사장님의 식단표'(손해 보기 싫어서) 등 캐릭터와 세계관을 확장하며 차별화된 스핀오프를 선보인 만큼 이번에는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낼지 관심을 모은다.</p> <p dmcf-pid="7LDQEc6Fw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그동안 '최강야구'를 사랑해주신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최강 몬스터즈'의 비시즌을 리얼하게 보여줄 스핀오프를 기획했다"면서, "이번에는 어떤 선수들이 이색 도전을 마주하게 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zowxDkP3mJ" dmcf-ptype="general">한계를 넘는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한번 야구 예능의 열기를 이어갈 '최강야구 스핀오프'는 2025년 초 티빙 오리지널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dmcf-pid="q9MpxP3Imd"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중근 된 현빈…연말 대작 ‘하얼빈’, 크리스마스 개봉 확정 11-18 다음 전현무 "후배가 제일 큰 라이벌, 잔소리도 애정"('사당귀')[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