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伊, 중성미자 물리학 혁신연구 힘 합친다 작성일 11-18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제1회 IBS-INFN 워크숍‧제2회 예미랩 워크숍’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Nr5XDx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udNTSg2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원도 정선 지하 1000m에 구축된 예미랩.[I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092055162yche.jpg" data-org-width="640" dmcf-mid="bCb6cj41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092055162yc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원도 정선 지하 1000m에 구축된 예미랩.[I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7JjyvaV38"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중성미자 물리학의 미래를 이끌기 위해 세계 과학자들이 한국에 모인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지하실험 연구단과 세계적 권위의 연구기관인 이탈리아 국립핵물리연구소(INFN)는 ‘제1회 IBS-INFN 워크숍 및 제2회 예미랩 워크숍’을 18일부터 사흘간 대전 IBS 과학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p> <p dmcf-pid="VRsTzuSg74" dmcf-ptype="general">양 기관은 2014년 첫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성미자 측정, 암흑물질 탐색 등 물리 분야 전반에서 협력을 다져왔다. 이번 행사는 IBS의 지하실험시설 ‘예미랩’과 INFN 산하 세계적 지하실험시설인 ‘그란사소국립연구소(LNGS)’를 중심으로 한 첫 공동 워크숍인 만큼, 마지막 날에는 정선 예미랩을 둘러보는 투어 세션도 마련됐다.</p> <p dmcf-pid="feOyq7vauf" dmcf-ptype="general">이번 워크숍에서는 중성미자 물리학 분야 최신 연구를 공유하고 비활성 중성미자 연구의 방향과 핵심 기술 개발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LNGS 연구관리자인 알도 이안니 박사가 참석해 ‘보렉시노(Borexino) 물리학과 그 이상의 연구’를 주제로 발표한다. 그 외에도 국내외 석학 11명이 연사로 참여해 향후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중성미자 연구와 암흑물질 탐색 분야에서 한-이탈리아 협력을 한층 강화해 세계적인 성과를 이끌어낼 중요한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p> <p dmcf-pid="4dIWBzTN0V" dmcf-ptype="general">공동위원장을 맡은 원은일 고려대 교수는 “중성미자 물리학의 연구 동향과 핵심 기술을 논의하고 새로운 협업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8mFqJe7v32" dmcf-ptype="general">이현수 IBS 지하실험 연구단 부연구단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예미랩과 LNGS 중심의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과학적 진전을 이뤄 IBS와 INFN 간 협력 관계가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청·국정원, 국가안보 핵심자원 '위성정보' 활용 확대 모색 11-18 다음 [단독] 태평양 쓰레기섬 ‘한국산’ 쓰레기, 4년 새 가장 급증…中·日 앞질러 [지구, 뭐래?]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