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 김윤석·이승기, 아슬아슬 부자 관계…긴장감 가득 스틸 작성일 11-18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5smwMU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upSlCnb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가족'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092206891hjia.jpg" data-org-width="1400" dmcf-mid="8B7yTSg2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092206891hj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가족' 스틸 </figcaption> </figure> <p dmcf-pid="Q7UvShLKp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족 코미디 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이 김윤석, 이승기의 아슬아슬한 관계성을 예고한다.</p> <p dmcf-pid="xzuTvlo93g" dmcf-ptype="general">18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대가족'에서 함무옥(김윤석 분), 함문석(이승기 분) 부자의 아슬아슬한 관계성을 담은 부자 스틸을 공개했다.</p> <p dmcf-pid="yBzWyvaVpo" dmcf-ptype="general">'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p> <p dmcf-pid="WbqYWTNf0L" dmcf-ptype="general">공개된 '대가족' 부자 스틸은 아들의 출가 이후, 관계가 소원해진 함무옥, 함문석 두 부자의 서먹하면서도 긴장감으로 가득한 아슬아슬한 상황을 담고 있다. 사진만으로도 결코 편하지 않아 보이는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는 부자 스틸은 놀이공원에서 나란히 앉은 두 부자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보여준다. 함씨 가문의 대가 끊긴 이후 대화도 끊겨 버린 두 부자는 멀리 떨어져 앉은 자리에서부터 여느 평범한 부자보다도 어색한 기류를 풍기며, 이 어색한 부자가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단둘이 놀이공원에 방문하게 되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dmcf-pid="YKBGYyj4zn" dmcf-ptype="general">스틸만으로도 두 부자의 갈등 원인과 과정 그 이후 이야기까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대가족'은 12월 극장가 유일무이한 가족 코미디로 관객들의 성별 불문 연령 불문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dmcf-pid="GV9ZXGkPui" dmcf-ptype="general">'대가족'은 오는 12월 11일 극장 개봉한다.</p> <p dmcf-pid="Hf25ZHEQFJ"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미와 함께라서"…방탄소년단 진, 첫 솔로앨범 '해피' 팬 쇼케이스 11-18 다음 ‘대기업 손자’ 자인 분노 유발자? 배신 종용→분열 조장 갈등 터졌다(금수저 전쟁)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