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공개 연애만 5번 이유…“상대방 존중” 작성일 11-1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gSuphL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p0QEc6F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동건. [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092126683goxt.jpg" data-org-width="586" dmcf-mid="52gSuphL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092126683go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동건.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dmcf-pid="FUpxDkP3uH"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이동건이 공개연애만 5번 한 이유가 공개됐다.</p> <p dmcf-pid="3uUMwEQ03G"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선 아들들과 모(母)벤서스가 함께 떠난 대만 투어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dmcf-pid="0WyqJe7vU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어머니들이 아들 관련 퀴즈를 맞추는 순서가 마련됐다.</p> <p dmcf-pid="pYWBidzT7W" dmcf-ptype="general">개그맨 허경환은 이동건과 이동건 모친에게 “우리 아들 동건이의 공개연애 횟수는?”이라고 질문했다.</p> <p dmcf-pid="UGYbnJqy3y"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동건 부친은 “다섯번 정도”라고 답했다. 이동건 모친은 “세번”이라고 짐작했다.</p> <p dmcf-pid="u9KLhIiBpT" dmcf-ptype="general">정답은 다섯번이었다. 이동건의 공개연애 횟수가 밝혀지자 ‘미우새’ 아들들과 모벤져스는 웃음을 터뜨렸다.</p> <p dmcf-pid="729olCnb3v" dmcf-ptype="general">이동건의 아버지는 “우리 아들은 연애할 때마다 다 공개한다. ‘연예인인데 열애 사실을 감춰야지 왜 공개하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공개를 하는 게 상대방을 존중하는 거다’라고 답하더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zV2gShLKuS" dmcf-ptype="general">다만 그래서 “결국 의자왕 별명이 붙었지 않느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본인은 솔직했을 뿐인데 내가 왜 의자왕이냐고 항변하고 있다”고 부연했다.</p> <p dmcf-pid="qqzdsrRu7l" dmcf-ptype="general">앞서 이동건은 결혼하고 이혼한 배우 조윤희를 비롯 그간 여러 연예인과 공개 연애를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7집, 美 ‘빌보드 200’ 2위[공식] 11-18 다음 '컴백' 태연 "'To.X' 롱런 의외였지만 감사..이번에도 늘 하던대로"[일문일답]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