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디에이터 Ⅱ',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11-18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qyQ6FOzp"> <p dmcf-pid="PlKGRxph00" dmcf-ptype="general"><br><strong>홍경·노윤서 '청설', 2위 기록…50만 관객 돌파</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9kPShLK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HEFACT/20241118092734655tfpr.jpg" data-org-width="580" dmcf-mid="8NmeYyj4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HEFACT/20241118092734655tf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yf5idzT3F"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24년 만에 돌아온 '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div> <p dmcf-pid="ydvaF1mept" dmcf-ptype="general">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글래디에이터 Ⅱ'(감독 리들리 스콧)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1만 8479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4만 2806명이다.</p> <p dmcf-pid="WRlo1ZwMz1"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스크린에 걸린 '글래디에이터 Ⅱ'는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고, 5일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키며 흥행 기운을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YnWAp3IiF5" dmcf-ptype="general">작품은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전 세계에 뜨거운 검투사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글래디에이터'(2000)의 후속작이다. 로마 시대를 그대로 재현한 대규모 콜로세움 세트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검투사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p> <p dmcf-pid="GpnbwEQ00Z" dmcf-ptype="general">'청설'(감독 조선호)은 17만 275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2만 3872명이다. 지난 6일 개봉한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그리고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dmcf-pid="HOzTP8tsUX" dmcf-ptype="general">'사흘'(감독 현문섭)은 10만 2865명으로 3위를, '베놈: 라스트 댄스'(감독 켈리 마르셀)는 7만 3374명으로 4위를,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는 2만 785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p> <p dmcf-pid="XBj4COJqzH"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Z1RuANf53G"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가 꿈”...김대호 아나운서, 프리랜서 전향 소신 고백 (강연자들) 11-18 다음 아이콘 김혜수∙라이징 노윤서의 만남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