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여경래, 흑백요리사 출연? “이겨도 그만 져도 그만 → 탈락 창피했다” 작성일 11-18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uTP8ts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eGDzuSg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여경래가 '흑백요리사' 출연 계기를 밝혔다.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egye/20241118092604747fwqm.png" data-org-width="657" dmcf-mid="BitI2KGk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egye/20241118092604747fwq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여경래가 '흑백요리사' 출연 계기를 밝혔다.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n5sKBWAFb" dmcf-ptype="general"> <br>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참가자로 출연한 중식 셰프 여경래가 일찍 탈락한 심경을 솔직하게 밝혔다. </div> <p dmcf-pid="VjpS8f5r0B"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MBC 예능 프로그램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4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여경래 셰프가 강연자로 출연해 ‘이 길이 내 길일까?’를 주제로 진행을 맡은 오은영 박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fxycU0Cnzq" dmcf-ptype="general">이날 오은영은 여경래의 ‘흑백요리사’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 이후 요즘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 여경래는 “인기가 있다는 걸 느끼고 있다”며 “최근 홍콩에 방문했는데 외국인들이 ‘셰프 여’라고 불렀다”고 회상했다. 같이 간 지인들이 깜짝 놀라기까지 했다고.</p> <p dmcf-pid="4eGDzuSgUz"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흑백요리사에서 일찍 탈락했는데도 꾸준한 인기의 비결은 무엇이냐”라고 묻기도 했다. 앞서 여경래는 ‘흑백요리사’에 백수저 계급으로 출연해 ‘철가방 요리사’로 출연한 흑수저 계급 셰프 임태훈과 1:1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맞붙어 패배한 바 있다.</p> <p dmcf-pid="8pj6lCnb37"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프로그램이 그렇게 히트할 줄 몰랐다”며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정신을 차려 더 오래 갈 걸”이라고 농담했다. 다만 떨어지고 나서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는 것. 그는 “지난 1월 촬영했는데 24시간 밤을 꼬박 새웠다”며 “나이가 있다 보니 ‘집에서 잘 수 있겠구나’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6k7yQ6FOuu" dmcf-ptype="general">여경래 셰프는 세계 중국요리협회 부회장 겸 한국 중식연맹회장을 맡고 있다. 경력만 50년에 달할 정도로 국내 최고의 중식 대가인 셈. 그는 “제작진 6~7명이 찾아와 섭외 요청을 했는데 거절하려고 했다”고 후일담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iKrDxp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여경래가 '흑백요리사' 탈락 심경을 전했다.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egye/20241118092605075heos.jpg" data-org-width="680" dmcf-mid="bOcQvlo9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egye/20241118092605075he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여경래가 '흑백요리사' 탈락 심경을 전했다.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pj6lCnbUp" dmcf-ptype="general"> <br> 출연을 제안받았을 때 ‘이겨도 그만 져도 그만 아니냐’라는 생각이 컸기 때문. 여경래는 “가만히 생각해보니 새로운 경험이니까 재밌을 것 같아 장난삼아 참가했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감도 있었는데 한 방에 갈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히기도. </div> <p dmcf-pid="xS60ao9HF0"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그때 당시엔 저도 사람이라 창피했다”며 “빨리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고 집에 가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응원 댓글을 보면서 “대한민국은 역시 동방예의지국이니까 아직 살아있구나 생각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dmcf-pid="yTQUjaVZp3" dmcf-ptype="general">이날 ‘흑백요리사’에서 여경래와 맞붙었던 ‘철가방 요리사’ 셰프 임태훈도 깜짝 등장했다. 그는 방송 전 여경래에게 ‘제자로 받아달라’고 요청한 적 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에는 거리를 뒀다고 한다. 그는 “사람 됨됨이를 봐야 하는데 주변에서 칭찬이 자자해 이제는 내가 친해지고 싶다”며 애정을 건넸다.</p> <p dmcf-pid="WxycU0Cn7F"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정년이', 불가능에 가까운 도전…기적처럼 사랑받아 감사"[일문일답] 11-18 다음 “사이다”, 고수·권유리·백지원·이학주가 밝힌 ‘이한신’ 관전포인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