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저작위, 전국 청소년 저작권 글짓기 대회 시상식 개최 작성일 11-18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nuU0Cn8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d03tsd4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0회 전국 청소년 저작권 글짓기 시상식 단체 사진. (첫 번쨰 줄 왼쪽부터) 장시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본부장, 박승화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정책과사무관, 대회의 수상자 6명, 강석원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092511658uvpk.jpg" data-org-width="700" dmcf-mid="HC2yTSg2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092511658uv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0회 전국 청소년 저작권 글짓기 시상식 단체 사진. (첫 번쨰 줄 왼쪽부터) 장시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본부장, 박승화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정책과사무관, 대회의 수상자 6명, 강석원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 </figcaption> </figure> <p dmcf-pid="5sA9KBWA8u"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0회 전국 청소년 저작권 글짓기 대회시상식'을 15일 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p> <p dmcf-pid="1GheRxphPU" dmcf-ptype="general">올해 20회를 맞이한 저작권 글짓기 대회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저작권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저작권을 주제로 글짓기와 영상을 창작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총 776명이 참여하여 총 46명의 학생과 우수 지도 교사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dmcf-pid="t9UsmwMU6p" dmcf-ptype="general">글짓기 부문에서는 38명의 학생이 상을 받았다. 대상에는 인천공항고 박진 학생의 '무제 105'가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최우수상은 여천초 신현승 학생, 영선중 선하윤 학생, 이산고 정희원 학생 등 3명이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p> <p dmcf-pid="FSr68f5r40" dmcf-ptype="general">강석원 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저작권자의 권리와 올바른 저작권 이용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dmcf-pid="36bSlCnb43" dmcf-ptype="general">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리춘크리스마스"···카카오. '베이비춘식이' 크리스마스 굿즈 출시 11-18 다음 민간 주도 위성활용산업 경쟁력 확보 방안 논의한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