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네이버, 사우디 주택공사와 합작법인 설립한다…디지털 트윈·슈퍼앱 등 추진 작성일 11-18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SSlCnb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mCCIsdz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1일(현지시간) 팀네이버·NHC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왼쪽부터), 최병혁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마제드 알 호가일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 장관, 이합 알하샤니 자치행정주택부 차관, 모하메드 알부티 NHC 최고경영자(CEO), 라이얀 알아킬 최고전략책임자(CSO)가 기념 쵤영을 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akn/20241118092304111ivrf.jpg" data-org-width="745" dmcf-mid="0VllhIiB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akn/20241118092304111iv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1일(현지시간) 팀네이버·NHC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왼쪽부터), 최병혁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마제드 알 호가일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 장관, 이합 알하샤니 자치행정주택부 차관, 모하메드 알부티 NHC 최고경영자(CEO), 라이얀 알아킬 최고전략책임자(CSO)가 기념 쵤영을 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ZFFt5rRzn" dmcf-ptype="general">팀네이버가 사우디아라비아 자치행정주택부 산하 국영기업 국립주택공사(NHC)와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p> <p dmcf-pid="7hTTvlo97i"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이로 인해 중동 사업을 총괄할 네이버 아라비아(가칭)와 함께 사우디 지역의 사업 단위 조인트벤처(JV)가 설립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z3uuU0CnzJ" dmcf-ptype="general">팀네이버와 NHC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사우디 리야드에서 개최된 시티스케이프2024(Cityscape global)에서 공동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 dmcf-pid="qISSlCnbzd" dmcf-ptype="general">새 합작법인은 네이버 아라비아 산하에서 NHC와 함께, 사우디 지역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 운영 및 사업화 등을 담당하게 된다. 해당 JV는 팀네이버가 중동에서의 기술 플랫폼 비즈니스를 전개할 첫 사업 법인이 된다.</p> <p dmcf-pid="BuBBq7va7e" dmcf-ptype="general">NHC는 사우디 내 부동산 거래의 70%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는 부동산 부문의 디지털 혁신 및 스마트시티 구축 등에 집중하고 있다. 2016년 설립 이후 공공주택 공급을 비롯해 약 380건 이상의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가 완료 또는 진행 중이며, NHC가 제공하는 부동산 포트폴리오의 가치는 2025년 말 기준 600억달러(약 80조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p> <p dmcf-pid="bH115XDxUR" dmcf-ptype="general">팀네이버와 NHC는 해당 JV를 통해, 사우디 디지털 트윈 플랫폼 운영 및 사업화 외에도 도심 공공모니터링 플랫폼, 공공행정 목적의 지도 기반 슈퍼앱 등도 함께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 <p dmcf-pid="K7bbBzTNuM" dmcf-ptype="general">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는 "사우디의 다양한 부처와 기관에서 팀네이버만의 글로벌 기술 및 비즈니스 경쟁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현지에서 사업 기회를 보다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9077uphLpx" dmcf-ptype="general">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항공청·국정원, 19일부터 위성활용 콘퍼런스 개최[사이언스샷] 11-18 다음 첨단 소재 연구용 초정밀현미경, 오차 줄이고 성능은 8배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