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 팬미팅 성료…쌍방향 소통 빛났다 작성일 11-18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z5DwMU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pTrxMUl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JTBC/20241118093411141wufz.jpg" data-org-width="559" dmcf-mid="5NrgK9HE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JTBC/20241118093411141wufz.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TkizqyjwI" dmcf-ptype="general"> 마마무 솔라가 팬들과 함께 이야기꽃을 피웠다. <br> <br> 솔라는 지난 17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4 솔라(Solar)'s TALK CONCERT [주제파악]'을 개최했다. <br> <br> 총 2회차로 진행된 '주제파악'은 '시도의 대명사'로 불리는 솔라의 새로운 도전이었다. 단순한 공연이 아닌 조금은 다른 형태로 팬들과 가까이서 이야기를 나누고자 기획됐다. <br> <br> 토크를 중심으로 다양한 코너가 진행됐다. 첫 번째 코너인 '솔라블라'를 통해서는 솔라의 인생 연혁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선의 탄생부터 학창 시절을 거쳐 지금의 솔라가 되기까지, 솔라는 당시 사진을 보며 이제껏 들을 수 없던 이야기들을 전했다. <br> <br> 두 번째 코너는 '나 용순에게 모두 드리리'로, 코너 타이틀처럼 솔라는 다양한 게임을 통해 팬들에게 애장품, 무대 소품, 특별 제작 아이템 등을 선물했다. 팬들은 솔라와 연관된 퀴즈를 푸는 등 쌍방향 소통을 펼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 <br> <br> 마지막으로 토크 콘서트와 동명의 '주제 파악' 코너가 이어졌다. 팬들이 그동안 솔라에게 궁금했던 질문에 답하는 시간으로, 솔라는 다양한 주제의 키워드와 연관된 '썰'을 대방출했다. <br> <br> 토크뿐 아니라 솔라의 라이브도 만날 수 있었다. 솔라는 최근 발매한 '솔라감성 Part.8'의 타이틀곡 '퍼스트 러브(First Love)'와 수록곡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통해 감성적 보컬의 매력을 전한 데 이어 '벗 아이(But I)'를 통해서는 시원한 샤우팅으로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솔라는 또한 회차별로 엔딩곡을 다르게 선곡해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즐거움을 안겼다. <br> <br> 토크 콘서트를 마치면서 솔라는 "저 솔라의 인생에서 용순(팬덤명)이들을 빼고 말을 할 수 없다. 데뷔 11년 차이지만, 아직도 팬분들과 나눌 이야기가 많은 것 같다. 저의 이야기들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하다. 또 어떤 솔라의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나도 늘 저를 응원하고, 좋아해 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항상 감사하다"라고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br> <br> 솔라는 12월 5일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마타하리 역을 맡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사진=알비더블유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잘 나가는 선배보다 후배가 더 무서워" 11-18 다음 김태리 "정년아, 널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일문일답]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