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사우디 주택공사와 합작법인 설립··· 디지털 트윈·슈퍼앱 개발 추진 작성일 11-18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술 플랫폼 사업 전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ja92XD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VZHckP3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는 이달 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 산하 국영기업 국립주택공사(NHC)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유원(좌측부터)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최병혁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마제드 알 호가일 사우디아라비아 자치행정주택부 장관, 이합 알하샤니 차관, 모하메드 알부티 NHC 최고경영자(CEO), 라이얀 알아킬 최고전략책임자(CSO). 사진제공=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eouleconomy/20241118093515171osyg.jpg" data-org-width="640" dmcf-mid="twzuhlo9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eouleconomy/20241118093515171os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는 이달 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 산하 국영기업 국립주택공사(NHC)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유원(좌측부터)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최병혁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마제드 알 호가일 사우디아라비아 자치행정주택부 장관, 이합 알하샤니 차관, 모하메드 알부티 NHC 최고경영자(CEO), 라이얀 알아킬 최고전략책임자(CSO). 사진제공=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f5XkEQ0h8"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네이버는 이달 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 산하 국영기업 국립주택공사(NHC)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p> </div> <p dmcf-pid="pyja92XDy4" dmcf-ptype="general">새 합작법인은 중동 사업을 총괄하는 법인 ‘네이버 아라비아’(가칭) 산하에서 NHC와 사우디 지역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 운영 및 사업화를 담당한다. 합작법인은 네이버가 중동에서 기술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는 첫 사업 법인이 된다. 네이버와 NHC는 이 합작법인을 통해 도심 공공모니터링 플랫폼과 공공행정 목적의 지도 기반 슈퍼앱 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다.</p> <p dmcf-pid="UWAN2VZwvf" dmcf-ptype="general">NHC는 사우디 부동산 거래의 70%를 담당하는 국영 기업으로, 국가 차원의 부동산 부문 디지털 혁신 및 스마트시티 구축을 담당한다.</p> <p dmcf-pid="uLKBTyj4vV" dmcf-ptype="general">사우디 리야드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마제드 알 호가일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 장관, 라이얀 알 아킬 NHC 최고전략책임자(CSO)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p> <p dmcf-pid="7o9byWA8W2" dmcf-ptype="general">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다양한 부처와 기관에서 팀네이버만의 글로벌 기술 및 비즈니스 경쟁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현지에서 사업 기회를 보다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 dmcf-pid="zg2KWYc6W9" dmcf-ptype="general"> <p>한편 네이버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사우디의 대표적인 건설 분야 전시회인 시티스케이프 2024에서 참석해 새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p>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SW업체 ‘모레’, 반도체 제왕 짐 켈러와 엔비디아 ‘쿠다(CUDA)’ 대항마 만든다 11-18 다음 이찬원 '2024 KGMA' 5관왕 달성 "귀한 상 감사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