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페루 국영기업과 KF-21 부품 공동생산 MOU 체결 작성일 11-18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페루 차기 전투기 사업에 'KF-21·FA-50 패키지' 제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iuhlo9p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60mMRuS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페루 공군 KF-21 부품 공동생산 MOU (리마[페루]=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과 하이메 로드리게스 페루 공군조병창 사장이 1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대통령궁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열린 한·페루 양해각서(MOU) 및 계약 체결식에서 공군 KF-21 부품 공동생산 MOU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17 hiho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yonhap/20241118093431469jsnx.jpg" data-org-width="1200" dmcf-mid="7UFwQxph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yonhap/20241118093431469js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페루 공군 KF-21 부품 공동생산 MOU (리마[페루]=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과 하이메 로드리게스 페루 공군조병창 사장이 1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대통령궁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열린 한·페루 양해각서(MOU) 및 계약 체결식에서 공군 KF-21 부품 공동생산 MOU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17 hiho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BPpsRe7vUN"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16일(현지시간) 페루 수도 리마에서 페루의 국영 항공 전문기업인 세만(SEMAN)과 KF-21 부품 현지 공동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p> <p dmcf-pid="b1OM0phLUa" dmcf-ptype="general">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열린 한·페루 정상회담과 연계한 이번 협약식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을 비롯한 양국 장관급 대표단이 참석했다.</p> <p dmcf-pid="KtIRpUlo0g" dmcf-ptype="general">페루는 현재 차기 전투기 사업을 추진 중인데, 이번 협약으로 페루가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을 도입하면 부품 공동 생산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p> <p dmcf-pid="9FCeUuSg7o" dmcf-ptype="general">페루는 국산 항공기의 중남미 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 국가로 꼽힌다.</p> <p dmcf-pid="2iKTgaVZ3L" dmcf-ptype="general">현재 Su-25와 MiG-29 등 노후 항공기 교체를 위한 차세대 전투기 사업 후보 기종으로 KF-21과 다목적 전투기 FA-50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p> <p dmcf-pid="Vn9yaNf5Un" dmcf-ptype="general">페루는 2012년 한국의 다목적 항공기인 KT-1P 20대를 도입한 바 있다. 이 중 16대는 세만이 페루 항공산업 진흥을 목적으로 현지에서 조립했다.</p> <p dmcf-pid="fL2WNj410i" dmcf-ptype="general">KAI는 페루 공군의 전투기 획득 사업에 FA-50과 KF-21로 구성된 패키지를 제안해 한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최적의 성능과 효율을 선보이겠다는 전략을 펴고 있다.</p> <p dmcf-pid="4PpsRe7vUJ" dmcf-ptype="general">이미 현지에서 검증된 KT-1과 T-50 계열 항공기의 조종사 훈련 효율성 및 우수한 전투 임무 성능을 바탕으로 한국산 항공 무기 체계 도입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선전하고 있다.</p> <p dmcf-pid="8QUOedzTzd" dmcf-ptype="general">강구영 KAI 사장은 "페루가 KF-21과 FA-50까지 도입하게 될 경우 KAI의 주력 고정익 라인업이 완성되는 첫 수출국이 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페루를 생산기지로 거점화해 전투기 교체가 시급한 중남미 국가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6xuIdJqype" dmcf-ptype="general">dkkim@yna.co.kr</p> <p dmcf-pid="QM7CJiBWuM"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2025 대학생 트렌드 키워드 발표 11-18 다음 글로벌 중성미자 전문가 모인다···한·이탈리아 공동 워크숍 개최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