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된 채연 "군부대 행사로 건물 구입, 지금 두 배 올라" 작성일 11-18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RIdJqy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gwFmsdz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탐정들의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ked/20241118093508272vdys.jpg" data-org-width="800" dmcf-mid="UVzLBbYc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ked/20241118093508272vd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탐정들의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9xsRe7vlX" dmcf-ptype="general">'행사의 여왕' 가수 채연이 건물주임을 고백했다. </p> <p dmcf-pid="q2MOedzThH"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녹화에는 '원조 군통령'이자 섹시디바 채연이 탐정실화극 '사건수첩'에 게스트로 함께했다. </p> <p dmcf-pid="BVRIdJqyCG"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최근 군부대 행사로 돈벌어 산 건물이 두 배 넘게 뛰었다며, 수줍게 '건물주'인 사실을 공개한 '원조 군통령' 채연 씨"라고 격한 자본주의식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bMgWNj41lY" dmcf-ptype="general">채연은 "전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대학 축제 기간에 100군데 이상...하루에 2, 3군데 갔다"고 비결을 전했다.</p> <p dmcf-pid="KRaYjA8tSW"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그렇게 체력을 갈아 넣은 결과 한남동 아파트에, 성수동 건물주가 됐다"며 폭풍 칭찬을 건넸다. 이에 채연은 "죄송한데..."라며 난감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9eNGAc6Fyy" dmcf-ptype="general">과거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도 채연은 "음악 방송보다 군대 공연을 많이 다녔다"며 "마치 내가 이곳의 신이 된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렇게 행사 많이 다녀서 건물 세운 거냐"는 질문에 채연은 "그렇다"고 답했다.</p> <p dmcf-pid="2nk5DwMUhT" dmcf-ptype="general">채연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자양동 인근의 지하 1층~지상 5층 총 6층짜리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건물 옥상에서 잠실 롯데타워가 보이며 1층은 카페, 3~5층은 월세를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VLE1wrRuTv" dmcf-ptype="general">채연은 "2015년 매입했는데 당시 큰 거(1억원)에 0 하나 더 붙여 '두 장' 정도 줬다"며 "지금은 거기서 두 배 올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foDtrme7WS"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성희·박민혁, 2025년 브레이킹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 11-18 다음 [SC리뷰] 김소연→이세희, '정년이'에 밀렸지만..편견 맞선 성인용품 방판 '유종의 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