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칩 블랙웰, 서버 탑재시 과열" 작성일 11-18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클라우드 업계, AI 서버 투자 악영향 우려... 엔비디아 "예상된 일, 문제 해결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vaqBWAFt"> <p dmcf-pid="WKIipUloU1"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경윤 기자)엔비디아의 최신형 AI 가속기 '블랙웰'을 기반으로 한 서버가 과열 문제를 겪고 있다고 미국 IT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이 17일 보도했다.</p> <p dmcf-pid="Y1aVyWA805" dmcf-ptype="general"><span>디인포메이션은 소식통을 인용해 "최대 72개의 칩을 장착하도록 설계된 서버 랙에 블랙웰 GPU를 연결하면 과열 현상이 일어난다"며 "과열 문제 해결을 위해 랙 설계 변경을 여러 차례 요청했다"고 밝혔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qynLKG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비디아 GB200 NVL72. GB200 GPU 세트를 72개 탑재한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ZDNetKorea/20241118093928133gbxb.jpg" data-org-width="640" dmcf-mid="xg0CMRuS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ZDNetKorea/20241118093928133gb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비디아 GB200 NVL72. GB200 GPU 세트를 72개 탑재한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HmVZjA8tuX" dmcf-ptype="general">블랙웰은 2천80억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해, 이전 세대인 H100 대비 데이터 연산 속도를 2.5배 가량 향상시켰다. 엔비디아가 올 연말부터 양산을 본격화한 제품이다.</p> <p dmcf-pid="XVlo7zTNpH" dmcf-ptype="general"><span>엔비디아의 블랙웰 GPU와 '그레이스' CPU를 연결하면 'GB200'이라는 AI 가속기가 된다. 이 GB200이 랙에 집적되는 개수에 따라 'GB200 NVL32', 'GB200 NVL72' 등으로 나뉜다.</span></p> <p dmcf-pid="Z8TNBbYcFG" dmcf-ptype="general"><span>이와 관련해 엔비디아 측은 로이터통신에 성명을 보내 "엔비디아는 선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협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엔지니어링을 하는 일은 정상적이고 예상된 일"이라고 밝혔다.</span></p> <p dmcf-pid="5mVZjA8t7Y" dmcf-ptype="general"><span>이번 과열 문제가 심화될 경우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 구글 등 주요 CSP(클라우드서비스제공자) 기업들의 AI 서버 투자 계획은 당초 예상 대비 늦춰질 전망이다. GB200 NVL의 가격이 최대 300만 달러로 추정되는 만큼, 업계에 미칠 파장은 적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span></p> <p dmcf-pid="1J1m6P3I0W" dmcf-ptype="general">장경윤 기자(jkyo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표준硏, 양자 과학기술 연구 'K-퀀텀 국제협력본부' 운영 11-18 다음 세계 최초 마라톤 풀코스 완주한 사족보행 로봇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