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I로 제작한 V컬러링 영상 도입 작성일 11-18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V컬러링 영상 글로벌 첫 진출… 中 차이나모바일 마켓에 공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RnqBWAR6"> <p dmcf-pid="VtbfXZwMd8"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KT는 AI 미디어 솔루션 ‘매직플랫폼’을 활용해 제작된 영상을 V컬러링 서비스에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261tsd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는 AI 미디어 솔루션 ‘매직플랫폼’을 활용해 제작된 영상을 V컬러링 서비스에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news24/20241118093623905elvn.jpg" data-org-width="580" dmcf-mid="9BBVHXDx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news24/20241118093623905el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는 AI 미디어 솔루션 ‘매직플랫폼’을 활용해 제작된 영상을 V컬러링 서비스에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KT] </figcaption> </figure> <p dmcf-pid="4zLjVf5rdf" dmcf-ptype="general">V컬러링은 전화를 건 상대방이 통화 연결을 기다리는 동안 사용자가 설정한 영상을 보여주는 ‘보이는 통화 연결음 서비스’로 국내 통신 3사가 공동으로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는 뮤직비디오, 인기 캐릭터, 웹툰, 자연 힐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설정할 수 있다.</p> <p dmcf-pid="8KNE6P3IJV" dmcf-ptype="general">KT는 AI로 영상을 분석하고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KT 자체 솔루션인 매직플랫폼으로 생성형 AI 기반의 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에는 이를 V컬러링 서비스로 확대 적용한다.</p> <p dmcf-pid="6GfQF3Iii2" dmcf-ptype="general">특히 중국 최대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의 영상 컬러링 마켓에도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다.</p> <p dmcf-pid="PfkmMRuSR9" dmcf-ptype="general">KT는 AI가 제작한 겨울과 크리스마스 테마의 이미지와 배경음악(BGM)을 담은 V컬러링 영상 20여 편을 무료로 공개한다. 이 중 차이나모바일이 AI로 제작한 영상도 일부 포함돼 있다. KT는 AI V컬러링 영상을 2025년 1월31일까지 제공하며 12월 중 연말 테마로 더 많은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p> <p dmcf-pid="QfkmMRuSJK" dmcf-ptype="general">김훈배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은 “KT는 AI와 미디어의 융합을 통해 고객의 일상을 혁신하는 서비스를 계속 선보일 것이다”며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AI 미디어 콘텐츠 생태계의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address dmcf-pid="xKNE6P3Ieb"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5억년 전 화성에 600m 깊이의 바다가 있었다? 11-18 다음 비트코인 조정국면?…8만9000달러 아래로 하락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