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채제니 “잊지 못할 추억” 작성일 11-18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eUICnb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KWaNf5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94529731tsvo.jpg" data-org-width="700" dmcf-mid="Qpa9WYc6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94529731ts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Wc61DwMUEU" dmcf-ptype="general"><br><br>채제니가 ‘확신의 성장캐’로서 존재감을 발휘했다.<br><br>지난 17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극본 최효비 연출 정지인)에서 채제니는 통통 튀는 매력부터 국극 단원으로서 발전해 나가는 모습까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br><br>극 중 채제니는 타고난 소리꾼인 정년에게 질투를 느끼지만, 그 감정 속에서도 국극을 향한 열정이 가득한 신원철 역을 열연했다. 시기에 휘둘릴 때도 있었지만 위기에 처한 매란국극단에 끝까지 남아 함께하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오히려 마음이 가는 인물이었다.<br><br>특히 채제니는 그동안 미워하던 김태리(정년이)의 재개를 적극적으로 돕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시샘과 반감으로 거리를 두었던 채제니가 동료이자 예인으로서 김태리를 응원하며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였던 것. 채제니도 원철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신예 배우이기에 원철이 변화하는 모습이 더욱 인상 깊게 그려졌다.<br><br>채제니는 이번 작품을 끝내며 “매란국극단원들과 동고동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신원철’ 캐릭터를 자유롭게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 감독님, 선배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그동안 ‘정년이’를 응원하며 함께해주신 모든 시청자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건넸다.<br><br>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채제니가 어떤 작품과 캐릭터를 선보일지 향후 도전이 기대가 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그 자체였던 김태리, 종영 소감…"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11-18 다음 35억년 전 화성에 600m 깊이의 바다가 있었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