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벌레냐'는 소리 들어"..독설 고충 고백 (빠더너스) [종합] 작성일 11-18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SHhlo9lI"> <div dmcf-pid="GRvXlSg2S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r72UuSg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영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진행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04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094249886zjot.jpg" data-org-width="1024" dmcf-mid="yY6z1tsd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094249886zj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영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진행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04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mzVu7valm" dmcf-ptype="general"> 배우 박보영이 게임을 하며 독설을 많이 듣는다고 고백했다. </div> <p dmcf-pid="Zsqf7zTNhr"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BDNS'에는 '박보영 님과 오지 않는 떡볶이를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dmcf-pid="5D72UuSgTw"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박보영은 일기를 쓰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분이 좋으면 하루의 시작부터, 오늘 날씨와 나를 기분 좋게 했던 것 등을 쓴다"며 "오늘 좀 힘들었으면 맥주 한 캔을 옆에 두고 일기를 쓰며 맥주를 마신다. 딱 쓰고 덮고 자러 간다"고 말했다. </p> <p dmcf-pid="1wzVu7vaWD"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올해는 좀 자유롭게 쓰고 싶어서 기록하고 싶은 날 위주로 쓴다. '매일 매일 안 써도 된다'로 정해서 올해는 좀 다르게 썼다"고 했다. </p> <p dmcf-pid="trqf7zTNyE" dmcf-ptype="general">또한 박보영은 E 스포츠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그는 롤을 좋아해 롤드컵 결승도 보러 간 적이 있다고.</p> <p dmcf-pid="FEu9pUlohk"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E 스포츠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그 당시에 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나는 항상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친해지고 싶으면 그 사람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알아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3D72UuSgyc" dmcf-ptype="general">이어 "그 친구가 롤을 좋아했다. 그래서 제가 '이 게임은 나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하고 모바일 게임으로 롤을 처음 접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0wzVu7vaCA"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내가 플레이가 미숙하니까 잘하는 사람들 거를 자꾸 찾아보게 되더라"며 "그러다가 이제 페이커라는 선수를 알게 됐다. 자기의 실력을 과시하거나 그렇지도 않다. 겸손하면서 노력하는 선수 자체를 리스펙하게 되더라. 자꾸 보다 보니까 그 팀을 응원하게 되더라. 지금은 T1의 모든 선수를 응원하게 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RoxMUl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영 "'벌레냐'는 소리 들어"..독설 고충 고백 (빠더너스) [종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094252457eccg.jpg" data-org-width="560" dmcf-mid="WDwhEDxp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094252457ec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영 "'벌레냐'는 소리 들어"..독설 고충 고백 (빠더너스) [종합]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XegMRuShN" dmcf-ptype="general"> 박보영은 게임의 매력을 느끼게 된 이유에 대해서 "게임 안에서 내가 너무 세다. 그 희열이 말도 못 한다"며 "게임 내에서 어떤 캐릭터를 죽이면 세진다. 한 대 때려도 막 상대 피가 반이 닳아버린다. '나 이렇게 세!' 하는 게 너무 신난다"고 말했다. </div> <p dmcf-pid="uC2QK9HEya"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문상훈은 "이렇게 박보영도 롤 좋아하는데 사람들이 말을 예쁘게 하면 좋겠다"며 "상대가 박보영일 수도 있다"고 게이머들의 거친 언행에 대해 지적했다. </p> <p dmcf-pid="7hVx92XDhg" dmcf-ptype="general">이에 박보영은 게임을 하며 겪는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사람이냐'라는 말을 진짜 많이 들어봤고 '벌레냐'는 소리도 들어봤다"고 전했다. </p> <p dmcf-pid="zlfM2VZwl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게임 하다가 나도 같이 싸운다. 나쁜 말 말하면 '너 만나자' 그런 말도 한다. 만나지도 않을 거면서 센 척한다"고 했다. </p> <p dmcf-pid="qS4RVf5ryL"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인혁 이중생활, 왕의 아들 vs 호텔리어 극과 극 분위기(체크인 한양) 11-18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7집, 미국 ‘빌보드 200’ 2위 진입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