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배우전' 개최…대표작 11편 상영 작성일 11-1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ghEDxpn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mATmsdz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BSfunE/20241118094226333rsdj.jpg" data-org-width="647" dmcf-mid="1zbJ86FO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BSfunE/20241118094226333rsd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Yh3YGkPiV"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양조위의 대표작 11편으로 구성된 '양조위 배우전'이 12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2주간 CGV아트하우스에서 개최된다.</p> <p dmcf-pid="0ZTuZ5rRJ2" dmcf-ptype="general">'눈빛이 곧 장르'라고 할 정도로 눈빛 하나만으로도 수만 가지 감정들을 표현해 내는 배우 양조위는 '화양연화'라는 작품으로 제53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홍콩 배우 중 최초로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p> <p dmcf-pid="ptYqtFOJM9" dmcf-ptype="general">'화양연화' 외에도 '중경삼림', '해피투게더', '2046' 등 홍콩 영화 열풍을 일으킨 왕가위 감독 작품들에 최다 출연하며 故장국영, 금성무 등과 함께 홍콩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들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p> <p dmcf-pid="Uvs5vTNfiK" dmcf-ptype="general">홍콩 영화의 전성기였던 1980~90년대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작품들에서 열연 중인 양조위의 대표작 11편으로 구성된 '양조위 배우전'은 12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2주간 CGV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된다.</p> <p dmcf-pid="uXvUXZwMnb" dmcf-ptype="general">상영작은 총 11편이다. '무간도 리마스터링', '무간도 3: 종극무간 리마스터링', '중경삼림 리마스터링', '화양연화 리마스터링', '해피 투게더 리마스터링', '2046 리마스터링', '암화', '동성서취', '동사서독 리덕스', '부에노스 아이레스 제로 디그리', '색, 계'와 같은 작품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p> <p dmcf-pid="7Gl0GHEQRB" dmcf-ptype="general">특히 그에게 홍콩 금마장과 금상장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무간도' 시리즈의 4K 리마스터링 버전과, 지난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에 내한한 양조위가 직접 추천한 '암화' 또한 국내 최초로 극장 상영을 예정하고 있어 팬들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44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오 이혼' 김새롬 "모두가 말렸던 결혼..이혼 후 6년간 섭외 끊겨"('이제 혼자다') 11-18 다음 배인혁 이중생활, 왕의 아들 vs 호텔리어 극과 극 분위기(체크인 한양)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