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공개 연애 5번에 의자왕 등극…父 “사겼다 하면 바로” (미우새)[종합] 작성일 11-1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cBpUlo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9O8K9HE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동건.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95134142byfw.png" data-org-width="379" dmcf-mid="5M8yChLK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95134142byf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동건.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32I692XDml" dmcf-ptype="general"><br><br>‘미운 우리 새끼’ 이동건의 부친이 공개연애를 5번 한 아들의 속마음을 대신 밝혔다.<br><br>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아들들과 그의 엄마들이 떠난 ‘대만 모벤져스 투어’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br><br>이날 여행을 떠난 이들은 서로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동상이몽 퀴즈 게임을 진행했다. 허경환은 질문지의 수위가 세다고 망설이면서도 “아들 동건의 공개 연애 횟수는 얼마”냐는 질문을 던졌다.<br><br>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 서장훈은 이동건의 아버지에 “혹시 횟수를 다 알고 계시냐”고 물었고, 이동건 아버지는 “다섯 번 정도”라고 추측했다. 반면 이동건의 어머니는 “세 번”이라고 추측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VCP2VZw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95135613rnlt.png" data-org-width="700" dmcf-mid="1FAq0phL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95135613rnl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dmcf-pid="p6vR86FOIC" dmcf-ptype="general"><br><br>정답은 다섯 번이었다. 이를 듣고 놀란 김희철은 “바빴다 형”아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허경환은 “동건이 형 열애를 누가 공개하는 거냐”고 해 웃음을 더했다.<br><br>이동건이 열애를 숨기지 않는 이유는 뭘까. 이동건의 아버지는 “사귀었다 하면 바로 공개를 하더라. 다른 사람들은 다 감추는데 연예인이 왜 공개를 다 하냐고 물었다. 그런데 우리 아들은 공개하는 게 상대방을 존중하는거라고 하더라. 그래서 의자왕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솔직하게 공개했는데 왜 의자왕이냐고 항변하더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br><br>한편 이동건은 지난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2020년 파경을 맞았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딩 갑론을박에도... 모두가 인정하는 '정년이'의 이것 11-18 다음 로빈슨, 재벌 3세 자인에 “목 잘릴까 두렵다” 벌벌 (금수저 전쟁)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