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MBC 퇴사하나? “최종 꿈은 은퇴”(‘강연자들’) 작성일 11-18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f2zqyj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SkALo9H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095108773dkuk.jpg" data-org-width="700" dmcf-mid="xm4VqBWA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095108773dk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vEcog2XuO" dmcf-ptype="general"> 김대호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선언과 은퇴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div> <p dmcf-pid="GDidPQ0CFs"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 댄서 모니카, 그리고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강연자로 출연했다.</p> <p dmcf-pid="HwnJQxph0m"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최근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라디오스타’, ‘구해줘 홈즈’, ‘푹 쉬면 다행이야’, ‘대장이 반찬’ 등 MBC 예능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 중이다. 김대호는 “아나운서로서 할수 있는 방송이 많다. 시사 교양, 예능, 보도, 스포츠, 거기에 드라마도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 좋다고 하긴 어렵지만 다 매력을 느끼면서 일하고 있다”며 “제게 당연히 선택권이 있다. 의사를 물어보고 의견을 조율해서 일하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물리적인 시간이 겹치고 피로가 쌓이면 힘든 건 어쩔 수 없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김대호는 불규칙하게 한 달에 2~3번 쉰다고.</p> <p dmcf-pid="XrLixMUlzr" dmcf-ptype="general">바쁜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김대호는 “일단 술을 마신다. 음주를 하고 야식도 먹는다. 특히나 나는 폭식을 한다. (하루) 한 끼를 먹는데 저녁에 폭식을 많이 한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ZWrDNj41Uw" dmcf-ptype="general">아나운서의 방송 출연료와 연예인의 방송 출연료는 상당히 다르다. 연예인들이나 프리랜서 아나운서의 경우 회당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출연료를 받는 반면, 아나운서는 회당 5만원 전후의 금액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5YmwjA8tuD" dmcf-ptype="general">이에 오은영 박사는 “약간 예민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프로그램을 같이 하는 연예인 분들, 프리랜서로 일하는 선배님들 출연료를 딱 들으면 ‘아’ 하지 않나”라며 질문을 건넸다. 이에 김대호는 “지금 이 순간에도 하고 있다. 그런데 고민은 사실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주변에서 ‘왜 아직도 안 나가냐’ 이런 프리랜서에 대한 물음이 나올 때마다, 내가 회사에 있는 이유는 월급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 있었던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하다”며 “아나운서 김대호로 불리고 있지만 아나운서라는 네 글자 안에서는 MBC의 63년 역사와 선후배들이 쌓아놓은 여러 가지 역량들이 있다. 나는 아나운서라는 가방 안에 그 역량들을 한 번에 딱 짊어졌다고 생각한다. 항상 힘들 때마다 마음을 다시 다잡는 요인이 된다”고 애사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1GsrAc6F0E"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또 프리랜서 선언을 고려하느냐는 방청객의 질문을 받자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면서 “나의 최종 꿈은 은퇴다. ‘은퇴’라고 말씀을 드리면 퇴사를 많이 떠올리시는 것 같다. 퇴사도 그중에 하나일 수 있다. 물론 퇴사를 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tTDkgaVZF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의미하는 은퇴는 남들의 시선으로 살아왔던 내 인생. 그런 인생에서 은퇴하고 싶다는 의미다. 진정한 내 삶을 살고 싶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FywEaNf5pc"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영·배기성·K2 김성면·현영, ‘엔젤스타 바자회’ 따뜻한 나눔 11-18 다음 엔딩 갑론을박에도... 모두가 인정하는 '정년이'의 이것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