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셋 중 선택해" 유인나, 인생이 찐 '나는 솔로'였다…동시 고백 회상 (영업비밀) 작성일 11-18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7E2VZw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lqwf41m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95535327bpha.jpg" data-org-width="800" dmcf-mid="KPw2vTNf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95535327bph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SBr48ts0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유인나가 과거 다수에게 동시에 고백받은 일화를 고백한 가운데, 데프콘도 첫사랑을 언급한다. </p> <p dmcf-pid="4vbm86FOp7" dmcf-ptype="general">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사건수첩-사랑이 지나가면'에 '원조 군통령' 채연이 찾아와 ‘첫사랑 썰’ 대방출을 지켜본다.</p> <p dmcf-pid="8wFazqyjuu"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탐정실화극 코너 '사건수첩-사랑이 지나가면'에서는 미국 유학중 만난 아내와 사별한 뒤, 딸의 조언대로 한국에 돌아와 35년 전 첫사랑을 찾는 남성이 등장한다.</p> <p dmcf-pid="6r3NqBWA3U" dmcf-ptype="general">수많은 군장병의 마음을 설레게 한 채연은 "내가 지금 혼자다? 그렇다면 궁금해서 만나볼 것 같다"며 사연에 공감했다. </p> <p dmcf-pid="Pm0jBbYcFp"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자신이 누군가의 첫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떨 것 같냐?"고 질문을 건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C4WYc6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95537194rluh.jpg" data-org-width="1000" dmcf-mid="9CXi0phL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95537194rlu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dh8YGkPu3" dmcf-ptype="general">이에 데프콘은 "저도 첫사랑이라는 게 있었겠지만, 제가 누구의 첫사랑? 그럴 일 없다"며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다.</p> <p dmcf-pid="yH4lRe7vpF" dmcf-ptype="general">이어 '추리 여신' 유인나 차례가 되자, 유인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저를 좋아했던 친구가 3명이 있었다"며 "집에 아직 편지가 남아 있는데, '우리 셋 중에 누군지 이제 선택해 줘'라는 내용이다"라고 남다른 추억을 회상했다. 이에 남성태 변호사는 "뭐야, ‘나는 솔로’야?"라며 너스레로 웃음을 선사했다. </p> <p dmcf-pid="Wm0jBbYcp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의 ‘사건수첩’은 첫사랑과 주인공의 성공적인 재회 후, 보기 드물게 훈훈한 마무리로 조기 엔딩(?)을 선보였다. </p> <p dmcf-pid="YspAbKGkF1" dmcf-ptype="general">그런데 뜻밖에도 주인공의 '첫사랑'인 당사자가 탐정을 찾아왔다. 그는 "남자친구를 찾아달라"고 또다른 의뢰를 해 궁금증을 자아낼 예정이다.</p> <p dmcf-pid="GOUcK9HEz5" dmcf-ptype="general">한편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1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H3RGog2XpZ" dmcf-ptype="general">사진 = 채널A</p> <p dmcf-pid="X0eHgaVZ0X"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희준 “초2 딸 어엿한 잼민이 돼, 26개월 둘째는 말 늦어”(극락퀴즈쇼) 11-18 다음 JO1-ME:I, 2024 KGMA 수상 영예…문화 경계 허무는 글로벌 아이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