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쌍꺼풀 수술 해명 "의료 사고인 줄…母 강제 시술" (아침마당) 작성일 11-18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u4WYc6F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BQXZwM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95452849kruf.jpg" data-org-width="1491" dmcf-mid="QyNNqBWA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95452849kru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QchMRuSp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송영길이 성형 의혹에 억울함을 표했다. </p> <p dmcf-pid="HxklRe7v31"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는 개그계 전설의 얼굴 천재들 오정태, 김경진, 오지헌, 송영길, 박휘순이 출연했다.</p> <p dmcf-pid="XMESedzT05" dmcf-ptype="general">이날 송영길은 "사실은 저만 네 명과 다르다. 특징이 없다. 오정태는 주름, 오지헌은 잇몸, 김경진은 긴 얼굴, 박휘순은 작은 눈이 있지만 저는 그런 게 없이 가장 평범하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ZdryinbY7Z" dmcf-ptype="general">그러자 유일하게 성형 수술 의혹이 제기됐고, 송영길은 공개된 졸업 사진들과 다르게 쌍꺼풀이 생기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JmWnLKG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95454269kbzh.jpg" data-org-width="1490" dmcf-mid="y2or48ts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95454269kbz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isYLo9HpH" dmcf-ptype="general">과거 이마의 흉터를 제거하러 병원을 찾은 송영길이 마취가 된 사이, 어머니가 "인상이 좀 마음에 안 든다"면서 의사선생님께 쌍꺼풀 수술을 같이 하라고 하셨던 것.</p> <p dmcf-pid="ts5qICnbuG" dmcf-ptype="general">마취에서 깬 당시를 떠올린 송영길은 "눈에 실밥이 있어서 의료사고가 난 줄 알았다. 동의 없이 진행된 쌍꺼풀 수술이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FO1BChLK3Y" dmcf-ptype="general">전말을 들은 오정태는 "성형을 한 거면 송영길이 이 분야의 챔피언인 것 같다"고 덕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3Itbhlo93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지헌은 송영길이 비주얼 라인뿐만 아니라 몸매로 유민상 라인에도 있다면서 불평했고, 송영길은 "필요하면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한다. 멋소 살려고"라고 받아쳤다.</p> <p dmcf-pid="0HbxZ5rRpy" dmcf-ptype="general">두 분야 중 어디가 더 끌리냐는 질문에 송영길은 "시대가 있다. 시청자들이 돼지를 찾을 때가 있고, 못난이를 찾을 때가 있다"고 기준을 밝혔다. </p> <p dmcf-pid="pXKM51meuT" dmcf-ptype="general">사진 = KBS 1TV 방송 화면 </p> <p dmcf-pid="UZ9R1tsd3v"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주현 "철인 3종 경기 완주, 자랑스럽고 믿기지 않아"…'무쇠소년단' 대장정 마무리 11-18 다음 '최강야구' 스핀오프 뜬다..내년 티빙서 론칭 "리얼한 비시즌"[공식]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