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디에이터 Ⅱ', 개봉 첫주 한국 극장가 첩수! 5일연속 1위 작성일 11-18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EFkEQ0o5"> <div dmcf-pid="FOH6GHEQNZ"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GuLUuSg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ZE/20241118095413880iued.jpg" data-org-width="600" dmcf-mid="1HtR1tsd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ZE/20241118095413880iu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kSKlSg2aH" dmcf-ptype="general"> <p>리들리 스콧 감독의 액션대작 '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 첫 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침체기에 빠진 한국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p> </div> <p dmcf-pid="pAhBChLKgG"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과 스펙터클한 액션, 탄탄한 서사로 관객들을 열광시키고 있다.</p> <p dmcf-pid="UVJvdJqycY"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글래디에이터 Ⅱ'가 지난 13일 개봉후 5인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에 오르며 개봉 첫 주 누적 관객 수 44만2,806명을 동원했다. 특히 믿고 보는 할리우드 배우들의 열연과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짜릿한 검투 액션으로 압도적인 관람 경험을 선사하는 '글래디에이터 Ⅱ'는 IMAX, 돌비 시네마, 4DX 등 다양한 상영 포맷으로 상영되고 있는 만큼, 관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영화적 체험을 선사하며 N차 관람 열풍을 예고, 흥행 열풍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uGuLUuSgAW" dmcf-ptype="general">'청설'이 '글래디에이터 Ⅱ'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신작들을 제치고 줄곧 한국 영화 1위 자리를 유지하며 13만 4115명을 동원, 50만 관객을 넘어섰다. 누적 관객수는 52만3,872. '위키드' '히든페이스' 등 쟁쟁한 신작들이 이번주 개봉할 예정이어서 손익분기점인 120만에 도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p> <p dmcf-pid="7QaHgaVZoy" dmcf-ptype="general">3위는 박신양 이민기 주연의 '사흘', 4위는 '베놈:라스트 댄스', 5위는 '아마존 활명수'가 차지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홍주란役 우다비 "가슴에 울림 드렸길" 11-18 다음 베이비몬스터, 데뷔 1년 만에 월드투어...초고속 글로벌 행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