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김성령 "성인용품점 활성화 됐으면, 아직도 별로 없더라" [인터뷰 스포] 작성일 11-18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39Z5rR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4Qgf41m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령 / 사진=FN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100251215kcth.jpg" data-org-width="600" dmcf-mid="3MHuTyj4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100251215kc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령 / 사진=FN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WX7yWA8R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정숙한 세일즈' 김성령이 성인용품 가게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고 알렸다. </p> <p dmcf-pid="uLNOnLKGL0" dmcf-ptype="general">14일 김성령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카페에서 JTBC '정숙한 세일즈'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7RiEMRuSi3"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시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다. </p> <p dmcf-pid="zRiEMRuSJF"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령은 '정숙한 세일즈' 여파로 성인용품 판매율이 높아졌다는 통계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저는 정말 바랐던 바다. 제가 결혼 전에 샌프란시스코에 갔던 적이 있다. 당시 성인용품점이 편의점처럼 정말 많았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qly3hlo9e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별로 없더라. 우리도 누구나 볼 수 있고 그런 시대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누가 막는 것도 아닌데 왜 활성화가 안 되는지 모르겠다"라고 아쉬워했다.</p> <p dmcf-pid="BmCXrme7M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숙한 세일즈’ 성인용품 파격 소재·無 빌런에도 통한 착한 드라마 11-18 다음 김새롬 "결혼 모두가 말려…이혼 후 6년간 섭외 끊겨"('이제 혼자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