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김성령 "'정년이' 흥행 의식되긴 했지만 여성 서사 작품들 흥행 의미있더라" [인터뷰 스포] 작성일 11-18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qPVf5r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TasEDxp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령 / 사진=FN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100651501islz.jpg" data-org-width="600" dmcf-mid="7LklsOJq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100651501is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령 / 사진=FN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XESOIiBL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정숙한 세일즈' 김성령이 '정년이'가 의식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bg9R6P3IeI" dmcf-ptype="general">14일 김성령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카페에서 JTBC '정숙한 세일즈'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KHklsOJqJO"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시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다. </p> <p dmcf-pid="9oKM86FOLs"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령은 주말드라마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tvN 정년이'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p> <p dmcf-pid="2seAog2Xim"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정년이'가 시간대가 같고 반응도 좋더라"라며 "의식이 안 되지는 않았다. 근데 여자들이 축이 되는 드라마가 잘 돼서 너무 좋다고 하더라"라고 알렸다. </p> <p dmcf-pid="VtmWlSg2J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도 여자들의 서사를 다룰 수 있는 드라마들이 나와서 너무 의미가 있고 좋았던 거 같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fWDvICnbL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정지선 훌륭하지만 한식은 안진다" 신경전[동상이몽2] 11-18 다음 "눈빛이 장르" 양조위 배우전 12월 개최…대표작 11편 상영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