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사우디 주택공사와 합작법인 추진 작성일 11-18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현지 디지털 트윈 사업화 기반 마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wiMRuS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UL4K9HE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시티스케이프2024'에서 팀네이버-NHC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이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최병혁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사우디아라비아 자치행정주택부 마제드 알 호가일 장관, 이합 알하샤니 차관, NHC 모하메드 알부티 CEO, 라이얀 알아킬 CSO./사진=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BUSINESSWATCH/20241118100604921yafz.jpg" data-org-width="650" dmcf-mid="6e8UtFOJ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BUSINESSWATCH/20241118100604921ya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시티스케이프2024'에서 팀네이버-NHC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이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최병혁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사우디아라비아 자치행정주택부 마제드 알 호가일 장관, 이합 알하샤니 차관, NHC 모하메드 알부티 CEO, 라이얀 알아킬 CSO./사진=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4rnRe7vJc" dmcf-ptype="general">네이버가 사우디아라비아 자치행정주택부 산하 국영기업 'NHC'(National Housing Company)와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p> <p dmcf-pid="ymuYSvaVLA"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NHC와 지난 11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건설 전시회 '시티스케이프2024'에서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p> <p dmcf-pid="WUL4K9HEij" dmcf-ptype="general">합작법인은 네이버의 중동 사업을 총괄하는 '네이버 아라비아'(가칭) 산하에서 NHC와 함께 사우디 지역 디지털 트윈 플랫폼 운영·사업화 등을 핵심 업무로 하게 된다. 이 합작법인은 네이버가 중동에서 기술 플랫폼 비즈니스를 전개할 첫 사업 법인이다.</p> <p dmcf-pid="YrUWlSg2nN" dmcf-ptype="general">네이버와 NHC는 해당 합작법인을 통해 도심 공공모니터링 플랫폼, 공공행정 목적의 지도 기반 슈퍼앱 등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p> <p dmcf-pid="G8mLedzTJa" dmcf-ptype="general">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는 "사우디의 다양한 부처와 기관에서 팀네이버만의 글로벌 기술·비즈니스 경쟁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현지에서 사업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HKcR6P3IJg" dmcf-ptype="general">김동훈 (99re@bizwatch.co.kr)</p> <p dmcf-pid="XKcR6P3Ido"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성미자 발전 방향 논의 위해 전 세계 전문가들 한국 찾는다 11-18 다음 카이스트 개발 로봇개, 세계 첫 마라톤 완주…주행거리 2배 늘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