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자신없나? 공개일까지 리뷰 못 푼다 작성일 11-1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황동혁 감독의 ‘빅배우’ 탑, 제작발표회 불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WpGHEQ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aOjA8t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01210160biqo.jpg" data-org-width="700" dmcf-mid="KRakinbY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01210160bi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UNIAc6FUE" dmcf-ptype="general"> “전 편을 뛰어 넘을 것”이라며 자신했던 ‘오징어 게임’ 시즌2가 무려 작품 공개 한 달 전에 언론 시사를 진행하지만, 정작 리뷰는 공개 당일 저녁에나 풀 수 있도록 엠바고(어떤 기사의 보도를 일정 시간까지 유보하는 일)를 걸었다. </div> <p dmcf-pid="8g1bF3Iiuk"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오는 12월 2일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첫 화를 선공개한다. 이후 7화까지 전편 시사회도 추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일정은 아직 미정.</p> <p dmcf-pid="6atK30CnUc" dmcf-ptype="general">작품은 오는 26일 전 세계 공개되며 관련 리뷰 역시 이날 오후 5시로 엠바고가 걸려있다. 공개 날 어떤 평가든 리뷰가 쏟아질 터, 홍보 효과는 톡톡히 보돼 리스크는 최소화 하겠단 전략이다. 물론 스포 방지가 가장 큰 목적이겠지만, 혹시나 부정적 반응이 쏟아지더라도 당일 전편 공개되기 때문에 시청자의 선택에 끼칠 악영향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강점도 있다.</p> <p dmcf-pid="PNF90phLpA" dmcf-ptype="general">12월 9일에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제작발표회도 진행한다. 첫 화 공개 후 진행하는 행사인만큼 ‘마약 전과자’ 탑(최승현) 관련 이슈가 사실상 전부였던 이전 행사보단 작품 관련 이야기로 시선을 돌릴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작품에 대한 ‘엠바고’가 걸려있는 만큼 해당 이야기가 오고 가더라도 기사화가 어려운 상황인 만큼 또 다시 출연자 리스크 등 작품 외적인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룰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p> <p dmcf-pid="QRy0YGkP3j"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정작 논란의 출연자 ‘탑’은 행사에 불참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이서환, 조유리 등이 참석한다.</p> <p dmcf-pid="xeWpGHEQFN"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2가 국내에 처음 공개되는 의미 있는 자리이자, 또 한 차례 그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정작 당사자는 참석자 명단에서 제외된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MjedzT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동혁 감독. 사진 I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01213121judg.jpg" data-org-width="600" dmcf-mid="2W6oQxph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01213121ju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동혁 감독. 사진 I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GMjedzTug" dmcf-ptype="general"> 탑은 2016년 10월 자신의 집에서 가수 연습생 한서희와 네 차례 대마를 피운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의무 경찰 복무 중 대마초 흡연 전력이 드러나면서 직위가 해체돼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마쳤다. </div> <p dmcf-pid="YHRAdJqyzo" dmcf-ptype="general">이후 배우로서의 활동이 중단됐다가 올해 말 공개 예정인 ‘오징어 게임’ 시즌 2에 캐스팅됐다. 일각에선 주연 배우 이정재·이병헌와의 친분 덕분에 캐스팅됐다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p> <p dmcf-pid="GXecJiBWpL"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비난 여론이 일자 황 감독은 지난 8월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 판단이 옳은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그 사건은 옛날에 벌어진 일이었고 집행유예 기간도 끝났다. 그동안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이 있었지만 복귀한 사람들도 많이 봐왔고 지금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정도 시간이 지났으면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발언은 오히려 거부감을 더 키웠다.</p> <p dmcf-pid="HS4n6P3IUn" dmcf-ptype="general">탑의 복귀에 많은 이들이 불쾌감을 표한 것은 물론 ‘마약 전과’가 가장 큰 이유지만, 이 외에 그 흔한 사과 한 번 제대로 한 적이 없다는 것, 스스로 ‘한국에서 컴백은 안 한다. 컴백 자체를 안 하고 싶다’며 은퇴 발언을 서슴지 않은 점, ‘배우’로서의 재능이나 경력도 충분치 않아 여전히 ‘인맥 캐스팅 의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 등도 이유로 작용한다. ‘재능’의 영역과는 다른 거부감으로, ‘재능’으로 따져봐도 대체불가한 넘사벽 배우였던 적이 없으므로 설득력이 떨어진다.</p> <p dmcf-pid="Xv8LPQ0CUi"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2에는 탑 외에도 2000년 미성년자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송영창이 출연한다.</p> <p dmcf-pid="ZT6oQxph7J"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 이정재 역시 1999년 9월 13일 새벽 2시1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만취 상태로 외제차를 몰다 접촉 사고를 냈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22%로, 면허 취소 기준(0.08% 이상)을 한참 웃돌았다. 그는 사고 직후 “내가 운전하지 않고 매니저가 대신했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운전 사실을 시인했고,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p> <p dmcf-pid="57AhkEQ0ud" dmcf-ptype="general">이진욱은 2016년 7월 14일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으나 수사 결과 무혐의 불기소처분을 받았다. 그는 상대 여성을 무고죄로 고소했는데, 해당 여성은 1심에서는 무죄를 받았지만 2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1zclEDxpFe" dmcf-ptype="general">오달수는 지난 2018년 연희단거리패 단원 활동 시절 여성 후배 단원을 성추행 및 성폭행했다는 ‘미투’ 의혹을 받으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최근 일어난 일들은 모두 나의 잘못이다. 전부 내 탓이고 내 책임”이라며 장문의 사과문을 게시한 후 출연 예정이었던 tvN ‘나의 아저씨’에서 하차했다. 이 사건은 공소시효 만료로 정식 수사가 이뤄지지 않은 채 내사 종결됐다.</p> <p dmcf-pid="teWpGHEQzR"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 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과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12월 26일 전 세계 공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부 였던 엄정화·김병철, 진짜 한식구 됐다...'에일리언 컴퍼니'서 재회 11-18 다음 167㎝ 조세호, 175㎝ ♥아내와 신혼생활 "집에서 까치발 들고 다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