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도소서 포착된 양동근…수용자들 "제2의 칸예 웨스트" 작성일 11-1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z7GHEQ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p0Tyj4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국교도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ked/20241118102103774dezm.jpg" data-org-width="1200" dmcf-mid="3yMxqBWA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ked/20241118102103774de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국교도협회 </figcaption> </figure> <p dmcf-pid="U8iJ2VZwTY" dmcf-ptype="general">배우겸 래퍼 양동근이 미국의 교도소에서 포착됐다.</p> <p dmcf-pid="XfAyVf5rSt" dmcf-ptype="general">한국교도협회는 18일 양동근이 미국 휴스턴 교도소를 방문, 100명이 넘는 수용자들을 만났다고 밝혔다.</p> <p dmcf-pid="7PLnf41mhy" dmcf-ptype="general">제이원 한국교도협회(PFK) 사무국장에 따르면 양동근은 한국교도협회 홍보대사로 휴스턴의 교도소를 방문했고, 교도소 주일 예배를 함께했다.</p> <p dmcf-pid="Z0MD30Cnh1" dmcf-ptype="general">이날 양동근이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라는 메시지의 노래를 부르자, 감동한 수용자들이 눈물의 기립박수로 환호했다는 전언.</p> <p dmcf-pid="qXuUWYc6Wv" dmcf-ptype="general">수용자들은 세계적인 래퍼 "제2의 칸예 웨스트’를 보는 것 같다"라며 최고의 찬사를 보냈고 한국교도협회는 전했다.</p> <p dmcf-pid="5pRw0phLT5" dmcf-ptype="general">교도소 관계자들은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방문해달라"고 양동근에게 요청했다.</p> <p dmcf-pid="17Jsu7vaWZ" dmcf-ptype="general">한편 양동근은 미국 방문 기간, 휴스턴에서 열린 한국영화제에 초청받아,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블랙가스펠', '바람의 파이터'를 선보였다.</p> <p dmcf-pid="KAIOgaVZvh"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민폐 논란 의식했나…"함축된 서사로 그려낸 '정년이', 사랑스러움 지켜야 했을까" [일문일답] 11-18 다음 엔하이픈, K팝 역대 리패키지 앨범 초동 최다 판매량 경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