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마시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지아X김고은, 위스키 칼럼 의뢰 '멘붕' ('주로둘이서') [종합] 작성일 11-18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WlpUlo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HQfaNf5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로 둘이서'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02544930wqdx.png" data-org-width="650" dmcf-mid="0jcglSg2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02544930wqd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로 둘이서' 방송 </figcaption> </figure> <p dmcf-pid="72DjTyj4nt"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배우 이지아, 김고은이 위스키 칼럼에 도전했다. </p> <p dmcf-pid="z6ODHXDxe1"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에서는 한 매거진의 의뢰에 미식 칼럼을 쓰게 된 이지아와 김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qoHT7zTNM5" dmcf-ptype="general">그러나 둘은 사전에 들은 게 없는 듯 "글을 써야 해요? 무거운 주제인가요?”라며 “우리는 술만 마시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라고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B7aiOIiBdZ" dmcf-ptype="general">심지어 김고은은 “나는 그럼 이쯤에서 빠지는 게 좋을 것 같아. 자신이 없는데”라며 “언니는 위스키 지식이 좀 있지?”라고 이지아에게 물었다.</p> <p dmcf-pid="bKkaSvaVLX" dmcf-ptype="general">이지아가 별다른 대답을 않자 김고은은 “글은 언니가 잘 쓰니까 언니가 쓰면 되는 거고. 그러면 ‘글 이지아, 여행메이트 김고은’ 이렇게 하면 되겠다”며 떠넘겨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KE05Vf5rdH"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글을 써야 해?"라고 되물었고, 김고은은 "제가 취재를 할게요"라고 이지아에게 대답했다가 "둘이 취재를 같이 하는 거야"라고 말을 바꿨다. 이지아는 "당한 것 같다"고 투덜거렸지만 그래도 위스키 전문가를 찾아가 도움을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HQfaNf5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로 둘이서'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02545194grzp.jpg" data-org-width="530" dmcf-mid="pqQfaNf5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02545194gr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로 둘이서' 방송 </figcaption> </figure> <p dmcf-pid="2ugJsOJqiY" dmcf-ptype="general">위스키 전문가는 "위스키에는 원래 재료가 딱 세 가지밖에 안 들어간다. 물, 효모, 곡물이다. 곡물 중에서도 보리만 쓰는 게 싱글 몰트이다"라며 잔을 잡는 법 등을 설명했다. </p> <p dmcf-pid="VS2qdJqyMW" dmcf-ptype="general">이어 "위스키는 에어링이 필요하다. 오늘 따서 드시는 게 가장 독하다. 장롱에다가 넣어야 된다. 보이면 먹게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fhK7Re7vLy"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아는 "우리는 항상 새것을 뜯어서 그날 다 먹어본다"며 "장롱에 술을 쟁여두는 경우가 없다고"고 반응했고, 김고은은 "우리는 이렇게 열쇠로 자물쇠 잠가서 그 키를 따로 보관해야 된다"고 인정했다. </p> <p dmcf-pid="4y4KnLKGJT" dmcf-ptype="general">이후 이지아는 샤인머스캣 쇼트케이크와 위스키를 함께 페어링해 먹은 뒤 "생크림을 좋은 걸 쓰셨다. 100% 동물성 생크림이다"고 말해 감탄을 안겼다. </p> <p dmcf-pid="8ugJsOJqL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둘에게 위스키와 페어링한 음식의 맛 표현을 해 달라고 부탁, 이지아는 "맛있게 먹고 확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했고, 김고은은 "술이 음식과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조금 알겠다"고 전했다가 "모르겠다. 엄마 보고 싶다"고 토로했다. </p> <p dmcf-pid="6aZWqBWAJS" dmcf-ptype="general">[사진] '주로 둘이서' 방송</p> <p dmcf-pid="Pxhm51meil"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24@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승' 박정민 "보면서 마음 들끓어"…배구스타 총출동→현실감 MAX 경기 구현 11-18 다음 디즈니+ 내년에 일낸다! 글로벌 BIG 11 라인업 영상 공개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