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란 없어” 진서연, 물 공포증 딛고 철인3종 완주…도전의 아이콘 등극 작성일 11-18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JfgaVZ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4jRDwMU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드마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03029945gqgx.jpg" data-org-width="650" dmcf-mid="0jFTu7va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03029945gq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드마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gSEYGkPd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7JONSvaVdT" dmcf-ptype="general">배우 진서연이 철인3종 경기를 완주하며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특히 물 공포증을 극복하고 달성한 결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p> <p dmcf-pid="z2gQckP3Mv"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tvN 예능 '무쇠소녀단'을 통해 통영에서 열린 철인3종 경기 결승선을 통과했다. 진서연은 "완주를 꿈꿨는데 드디어 해냈다"며 "물 공포증이 너무 심해서 가능할까 의구심이 있었지만, 피나는 노력을 하니 결과가 있었다.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qTzZ92XDMS" dmcf-ptype="general">경기를 위해 새벽, 아침, 저녁 가리지 않고 매일 훈련한 진서연은 "힘든 순간마다 '완주'라는 목표만을 떠올리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BX206P3ILl" dmcf-ptype="general">철인3종 훈련 도중 자신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킨 특별한 에피소드도 공유했다. 물 공포증을 극복차차 연습 중 물에 풍선을 달고 수영을 하던 진서연에게 코치는 몰래 풍선을 떼는 도전을 줬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그 경험을 통해 물에 대한 편안함을 얻게 되었고, 더 이상 두려움이 아닌 용기로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bLhcyWA8eh"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를 통해 물 공포증 극복의 새로운 사례를 만든 진서연은 "저처럼 물 공포증을 가진 분들도 도전할 수 있다"며 "여러분도 할 수 있다. 화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p> <p dmcf-pid="KavDGHEQLC" dmcf-ptype="general">철인3종 경기 완주로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증명한 진서연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p> <p dmcf-pid="9X206P3IJI"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2r5l0phLd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라, 엽기적 길고양이 학대에 결국 눈물 “너무 충격적”(히든아이) 11-18 다음 [지스타 2024] 6에서 21.5만까지···숫자로 풀어본 이모저모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