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올림픽 메달’ 근대5종 성승민, 최우수 여자선수상 등 3관왕 작성일 11-18 17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4/11/18/0011839885_001_20241118103038600.jpg" alt="" /></span>한국 근대5종의 간판 성승민이 국제근대5종연맹(UIPM) 총회에서 올해의 최우수 여자선수상을 비롯해 총 3개의 상을 동시에 받았습니다.<br> <br>성승민은 현지 시각으로 그제(1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 제73차 국제근대5종연맹(UIPM) 총회에서 올해의 최우수 여자 선수 시니어 부문과 주니어 부문, 그리고 페어플레이상을 받았습니다.<br> <br>지난 6월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여자 사상 최초 금메달을 획득한 성승민은 이어 2024 파리올림픽 동메달로 아시아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시상대에 서는 쾌거를 일궜습니다.<br> <br>성승민은 성적 뿐 아니라,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결승선을 앞두고 휘청거리던 헝가리 블란카 구지에게 손을 내미는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br> <br>올해 근대5종 최고의 별이 된 성승민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LA 올림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사진 출처 : 대한근대5종연맹 제공]<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결혼해YOU' 구준회, 구남친+팀장 모멘트 넘나드는 캐릭터 소화력 11-18 다음 태권도진흥재단, '2025년 태권도를 빛낸 사람들' 헌액 후보자 모집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