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양성’ 김나정 “안대 씌워져 마약 강제흡입 당해” 충격 주장 작성일 11-18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Q7DwMU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oHm2VZw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나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04029333pkpq.jpg" data-org-width="812" dmcf-mid="zmXsVf5r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04029333pk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나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bS2taNf5J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KHQ7DwMUil" dmcf-ptype="general">잡지 모델 겸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나정이 마약을 강제 흡입 당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9oHm2VZwJh" dmcf-ptype="general">11월 18일 조선닷컴에 따르면 김나정 측은 "뷰티 제품 홍보 및 본인의 속옷 브랜드 출시를 위해 필리핀을 찾았다가 사업가 A 씨를 알게 됐다. 술자리를 가져 다소 취했던 상황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A 씨로부터 손이 묶이고 안대가 씌워졌다. 그 과정에서 A 씨는 연기를 흡입하게 하고 이를 피하자 '관' 같은 것을 이용해 강제로 연기를 흡입할 수밖에 없도록 했다. 김나정의 휴대전화에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이 남아있다. A 씨가 김나정에게 마약을 강제 흡입시키기 전 총을 보여주고 '사람을 쉽게 죽일 수 있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29EeXZwMRC" dmcf-ptype="general">앞서 김나정은 개인 소셜미디어에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됐다. 공항도 무서워서 못 가고 택시도 못 타고 있다. 도와달라. 저 비행기 타면 죽는다. 대한민국 제발 도와달라. 제가 필리핀에서 마약 투약한 것을 자수한다. 그것을 가지고 저의 과대망상으로 어떤 식으로든 죽어서 갈 것 같아서 비행기 못 타겠다"고 고백한 바 있다.</p> <p dmcf-pid="VtdKOIiBLI"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나정 측은 "긴급히 구조요청을 하기 위해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한 것이지 자의로 마약을 투약했음을 인정한 건 아니다"는 입장을 표했다.</p> <p dmcf-pid="fXf3jA8tiO" dmcf-ptype="general">한편 김나정은 지난 12일 귀국 직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천국제공항경찰대의 조사를 받았다. 간이 시약 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4Y91gaVZd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8Z40Ac6FL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성운·이채연 듀엣…고백송 '말을 해줘' 18일 공개 11-18 다음 “도대체 얼마나 마시길래?”…이소연, 차태현도 인정한 ‘주당’ (‘백반기행’) [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