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수, 오늘(18일) 공군 입대…이도현 후임 된다 작성일 11-18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lnF3Iid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d3sf41m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인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104104945hwmv.jpg" data-org-width="650" dmcf-mid="5k85gaVZ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104104945hw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인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QZEbKGkn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유인수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p> <p dmcf-pid="3zId51menH" dmcf-ptype="general">유인수는 18일 공군교육사령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p> <p dmcf-pid="0blnF3IiLG" dmcf-ptype="general">이날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입소 당일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국방의 의무를 훌륭하게 마치고 건강히 복귀할 유인수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dmcf-pid="pCM0ckP3LY" dmcf-ptype="general">공군은 육군보다 3개월 복무가 길어 총 21개월간 복무 예정이다.</p> <p dmcf-pid="UynqmsdzdW" dmcf-ptype="general">유인수는 확고한 본인의 소신을 가지고 군대를 더 연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군 군악대 시험에 자원 후 지난 8월 면접과 체력검정을 통해 공군 군악대 MC병으로 합격했다.</p> <p dmcf-pid="ueFmVf5rLy" dmcf-ptype="general">공군 군악대 MC병으로는 과거 배우 조인성이 복무를 마쳤으며, 현재는 배우 이도현이 복무 중으로 유인수는 그들의 직속 후배로 입대 예정이다.</p> <p dmcf-pid="7ipI86FOnT" dmcf-ptype="general">유인수는 2017년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으로 데뷔해 '지금 우리 학교는', '환혼', '나쁜엄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이재, 곧 죽습니다', '야한(夜限) 사진관' 등과 영화 '제비', '사채소년' 등에 출연했다.</p> <p dmcf-pid="zCM0ckP3e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스포츠산업을 세계로…체육공단, 인도네시아 박람회 참가 11-18 다음 [공식] 엄정화, 김병철과 한식구 됐다…'차정숙' 부부 인연, 에일리언컴퍼니 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