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양성' 김나정 "'스폰'설 사실 아냐…강제로 마약 흡입 당해" 주장 작성일 11-18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7y2VZw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rM7Lo9H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나정. 출처|김나정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tvnews/20241118104533276vloc.jpg" data-org-width="900" dmcf-mid="X0bH86FO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tvnews/20241118104533276vl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나정. 출처|김나정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1mRzog2XS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프리랜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나정이 항거 불능 상태에서 강제로 마약을 투약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tWj6rme7hB" dmcf-ptype="general">18일 조선닷컴에 따르면 김나정 측 변호인은 경찰 조사를 받은 후 "뷰티 제품 홍보 및 본인의 속옷 브랜드 출시를 위해 필리핀을 찾았다가 젊은 사업가 A씨를 알게 됐다"라며 "항간에 도는 소위 '스폰'의 존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FYAPmsdzyq" dmcf-ptype="general">김나정 측은 "술자리를 가져 다소 취했던 상황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A씨로부터 손이 묶이고 안대가 씌워졌다"라며 "그 과정에서 A씨는 연기를 흡입하게 하고, 이를 피하자 '관' 같은 것을 이용해 강제로 연기를 흡입할 수밖에 없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3GcQsOJqSz" dmcf-ptype="general">이어 김나정의 휴대전화에 해당 모습을 담은 영상이 남아있다며 "A씨가 본인 휴대전화로 이 영상을 촬영할 경우 나중에 문제가 될 것을 우려해 김나정의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에어드랍(휴대전화 무선 파일 공유 기능)등의 방법으로 전송받아 영상을 보관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하며 "이 영상으로 김나정이 항거불능 상태에 있었다는 점을 증명할 수 있다"고 했다. </p> <p dmcf-pid="0NV1xMUlW7"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김나정에게 문제의 마약을 강제 흡입시키기 전, 총을 보여주고 '사람을 쉽게 죽일 수 있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라며 "이 사실을 증명할 자료는 따로 없으나 김나정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A씨가 다수의 범죄를 저질러 수배 중으로, 현재 한국에 귀국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했다. </p> <p dmcf-pid="pjftMRuShu" dmcf-ptype="general">김나정이 귀국 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올린 게시물과 관련해서는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영상통화를 했고, 그 과정에서 A씨의 관계자로 보이는 자가 A씨와 통화하며 김나정을 추적하는 영상을 녹화했다. 김나정은 긴급히 구조요청을 하기 위해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한 것이지, 자의로 마약을 투약했음을 인정한 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p> <p dmcf-pid="UA4FRe7vl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나정 측은 "김나정은 피해자인 입장이므로 이후 절차에서는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라며 "김나정에 대해 다른 추측은 자제하여 주시고,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uwxunLKGyp" dmcf-ptype="general">앞서 김나정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마닐라발 대한항공 인천행 11시 비행기가 12시 5분으로 늦춰지고 늦은 저녁 공항 직원, 승객, 이미그레이션 모두가 저를 촬영하고 트루먼쇼처럼 마약 운반 사태를 피하려고 제가 캐리어와 가진 백들을 모두 버리고 대한항공 타지 않고 다시 나왔습니다"라며 마약 투약을 한 것을 자수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7rM7Lo9HT0" dmcf-ptype="general">이에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12일 김나정이 귀국하자마자 마약 투약 관련 조사를 진행했으며, 마약류 간이시약 검사를 한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공항경찰단은 해당 사건을 관할청인 경기북부경찰청으로 해당 사건을 이관했다.</p> <p dmcf-pid="zDQUinbYC3"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플루언서 콘텐츠협회, 연말 자선 바자회 참여… 기부+봉사 ‘훈훈’ 11-18 다음 “결혼 모두 말렸는데” 김새롬, 이혼 후 6년간… 충격 (이제 혼자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