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추억"…'정년이' 김소하, 뜻깊은 종영 소감 공개 작성일 11-18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88xMUl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FxxdJqy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fnnewsi/20241118105028911lqwq.jpg" data-org-width="570" dmcf-mid="WxzzK9HE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fnnewsi/20241118105028911lqw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HffPQ0CFW" dmcf-ptype="general">배우 김소하의 메시지가 도착했다. </p> <p dmcf-pid="X7iigaVZ0y" dmcf-ptype="general">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는 18일 최근 종영한 tvN 토일 드라마 '정년이'에서 매란국극단 연구생 송석순 역으로 등장했던 김소하의 출연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Z6DDsOJq3T" dmcf-ptype="general">김소하는 "'정년이'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작품이다"며 "연습부터 촬영까지 약 8개월이란 시간 동안 존경하는 배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뜻깊었다"며 "'정년이'는 배우로서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5HffPQ0Czv" dmcf-ptype="general">'정년이'는 역사 속에 잊힌 여성국극이라는 소재를 다룬 드라마다.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여성이 모인 매란국극단을 중심으로 펼쳐진 이야기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매회 화제를 모았던 작품. 특히 김소하는 매란국극단의 연구생 송석순 역을 맡아 라미란, 김태리 등 선배 연기자들과 호흡하며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는 소속사의 귀띔이다. </p> <p dmcf-pid="1Z88xMUluS" dmcf-ptype="general">김소하는 최근 한중 합작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가제) 촬영을 마무리하고, 드라마 방영을 기다리고 있다. 향후 김소하가 배우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p> <p dmcf-pid="tFxxdJqyUl" dmcf-ptype="general">한편, 김소하는 배우 이덕화, 김병옥, 김일우, 이도국, 장은아 등이 함께 있는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p> <p dmcf-pid="FillyWA83h"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리패키지 앨범 밀리언셀러 달성…140만장 판매 11-18 다음 임영웅, '리사이틀' 앞두고 팬심 저격한 '올블랙' 남신 비주얼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