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13년 전 '꽃미남' 시절 깜짝…샤이니 민호와 경쟁 (대장이반찬)[종합] 작성일 11-1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vMJiBW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Bw948ts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05007403dqfe.jpg" data-org-width="550" dmcf-mid="pAgpzqyj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05007403dqf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br286FO0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대장이 반찬'에서 이장우의 '리즈시절' 모습이 공개됐다.</p> <p dmcf-pid="qbr286FO3H"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대장이 반찬'에서는 샤이니 키와 민호가 밥 친구로 출연해 제철 식재료인 감 수확부터 감을 사용한 다채로운 반찬들을 선보였다.</p> <p dmcf-pid="BKmV6P3IuG" dmcf-ptype="general">이날 이장우는 민호에게 친근감을 드러내며 "민호 씨 많이 봤다. '뮤직뱅크' (MC) 할 때도 많이 봤고, 제가 옛날에 '아육대'(아이돌 육상 대회)에 수영을 한 번 나간 적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b9sfPQ0CUY" dmcf-ptype="general">이어 2011년 이장우의 '아육대' 수영 출전 영상이 공개됐다. 지금과는 다른 날렵한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당시 동메달을 땄던 이장우는 "연기자인데 나갔다. 갔는데 저 앞에 누가 있더라. 민호 씨였다"며 회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UAzK9HE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05008920orgo.jpg" data-org-width="550" dmcf-mid="U5TRinbY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05008920org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ucq92XD7y" dmcf-ptype="general">이어 "많이 먹는다"는 민호의 말에 이장우는 "너무 좋다. 많이 먹는 거 좋다"고 반색했다. </p> <p dmcf-pid="27kB2VZw0T"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듣던 키는 민호에 대해 "천성적으로 살이 안 찌는 스타일"이라고 했고, 이장우는 "천성적으로 살이 안 찐다는 말은 내가 좀 듣기 거북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VRYJog2Xuv" dmcf-ptype="general">민호가 "오해하지 마라. 찌우는 게 너무 힘들다"고 하자 김대호는 "장우도 어렵게 찌운 거다"라고 반응했다. </p> <p dmcf-pid="feGigaVZ7S" dmcf-ptype="general">이에 이장우는 "진짜 돈 많이 들었다"고 유쾌하게 받아쳤고 키, 김대호는 "형은 노력파였지 않나", "공 많이 들였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4dHnaNf5Ul"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C</p> <p dmcf-pid="8mKISvaV7h"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 '의자왕' 된 이유? "공개 연애만 '5번'…상대방 존중 방식" (미우새)[종합] 11-18 다음 엔하이픈, 리패키지 앨범 밀리언셀러 달성…140만장 판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