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이 반찬' 이장우·김대호·키·민호, '감 먹방' 완성 작성일 11-18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Ashlo9UL"> <p dmcf-pid="2v8dLo9H7n" dmcf-ptype="general"><br><strong>이장우, '감치찌개'로 창의력 돋보여</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bDhTyj4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장이 반찬' 2회에 그룹 샤이니 키, 민호가 출연한 가운데 이들은 이장우 김대호와 함께 감을 활용한 반찬을 만들었다. /M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HEFACT/20241118105215035imrk.jpg" data-org-width="580" dmcf-mid="K48dLo9H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HEFACT/20241118105215035im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장이 반찬' 2회에 그룹 샤이니 키, 민호가 출연한 가운데 이들은 이장우 김대호와 함께 감을 활용한 반찬을 만들었다. /M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tncwrRuUJ"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배우 이장우와 아나운서 김대호가 그룹 샤이니 키, 민호와 함께 맛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div> <p dmcf-pid="4KwlyWA8zd"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대장이 반찬' 2회에서는 김대호 이장우 키 민호가 제철 식재료인 감 수확부터 감을 사용한 다채로운 반찬들을 선보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감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내놓음으로써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p> <p dmcf-pid="8zcOlSg20e" dmcf-ptype="general">이날 감 밭에 도착한 네 사람은 먼저 상품성 있는 감과 못난이 감을 구별했다. 밭일 결정권을 걸고 김대호-키, 이장우-민호가 감 많이 따기 팀 대결로 맞붙었고 승리는 이장우-민호 팀에게 돌아갔다. 이후 이장우는 새참으로 받은 감말랭이에 즉석에서 양념을 버무려 양념게장 같은 맛을 만들었다.</p> <p dmcf-pid="6g17bKGkzR"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요리 시간에는 이장우의 창의력이 빛을 발했다. 그는 김치찌개에 홍시와 곶감을 넣은 '감치찌개'와 단감을 썰어 넣은 단감 멸치볶음으로 독특한 반찬을 만들어냈다.</p> <p dmcf-pid="P7Ashlo9pM"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설탕 대신 홍시를 사용한 순무 홍시 김치를 내놓아 김치 장인에 등극했다. 여기에 키의 순무 솥밥이 더해져 군침 도는 밥상을 완성했다. 민호는 밥을 무려 4공기나 해치우며 폭풍 '먹방'을 이어갔다.</p> <p dmcf-pid="QOKPRe7vF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1대 이장우, 2대 김대호, 3대 키의 마켓 프린스 배 디저트 대결이 펼쳐졌다. 키는 손수 머랭을 만들었으며 이장우는 디저트와 거리가 먼 각종 소스를 사용해 의문을 더했다. 이 가운데 키의 홍시 브륄레, 김대호의 곶감 버무리, 이장우의 홍시 곶감 비빔국수가 완성됐다.</p> <p dmcf-pid="xEu286FOFQ" dmcf-ptype="general">맛을 본 민호는 "팔아도 되는 맛"이라고 키의 디저트를 칭찬했지만 김대호의 곶감 버무리를 1위로 최종 선택하며 반전을 선사했다.</p> <p dmcf-pid="y7Ashlo9FP" dmcf-ptype="general">'대장이 반찬'은 취향과 입맛이 똑 닮은 '대장 형제' 김대호와 이장우가 시장이 반찬인 사람들을 위해 혼자서도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초간단 반찬 레시피를 대방출하는 방송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4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하지원 윤두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dmcf-pid="Wg17bKGkz6" dmcf-ptype="general">culture@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YdYFUuSgz8"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 페이스', 금기의 빗장을 깨부순 욕망의 지형도 11-18 다음 ‘수상한 그녀’ 정지소, 구수한 비주얼→상큼 매력까지 ‘파격 변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