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와이프잖아요" 유연석♥채수빈, '망붕 러버' 유재석도 질색한 부부 케미 (틈만나면) 작성일 11-18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jAmsdz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0RegaVZ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05843855umqz.jpg" data-org-width="644" dmcf-mid="fKEDChLK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05843855umq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pedaNf5u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틈만 나면,’에 드디어 유연석의 와이프가 등장한다.</p> <p dmcf-pid="QfckOIiBuo"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13회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그리고 틈 친구 채수빈이 덕수궁 돈덕전과 추어탕 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가 빈 틈 없는 행운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유연석이 ‘금토 와이프’ 채수빈에 꿀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dmcf-pid="x4kEICnbuL"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시작부터 “오늘 중요한 날이에요”고 연신 강조하더니, “밤새 촬영하고 목소리가 좀 탁하다. 원래 너무 귀여운 목소리”라고 채수빈을 위한 밑밥(?)까지 깔아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 이에 유연석은 시종일관 “수빈아~”라며 달달하게 부르는가 하면, 채수빈이 “예능 울렁증이 있다. 낯을 가린다”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이후에 틈만 나면 “이제 편해졌지~?”라며 컨디션 체크에 나서 역대 최고의 스윗함을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7zVf5r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05845366yvcv.jpg" data-org-width="650" dmcf-mid="43SvXZwM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05845366yvc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s0pbKGkzi" dmcf-ptype="general">급기야 유연석이 “내 와이프~내 와이프잖아요”라며 영화 ‘클래식’ 못지 않은 빗속 에스코트까지 나서자, ‘망붕 러버’ 유재석은 “아유~증말 뭣들 하냐”라고 아우성 쳤다는 후문.</p> <p dmcf-pid="YOpUK9HE3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연석이 ‘드라마 홍보’를 두고 유재석과 앙탈의 티키타카를 펼친다고 해 웃음보를 자극한다.</p> <p dmcf-pid="GIUu92XDpd"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제가 앵커 출신의 대통령실 대변인이다. 머리 쫙 올리고 냉철한 성격이다”라고 무게감을 잡으며 말하자, 유재석은 심드렁하게 “삶의 궤적이 그쪽 하고는 조금 다른 거 아닌가요?”라며 깐족여 유연석의 심기를 건드린다. 하지만 유연석도 어느덧 ‘유재석 몰이 경력’ 13회차. 인지라 ‘지거전’ 말줄임으로 유재석을 응대, ‘줄임말 알러지’ 유재석을 몸서리 치게 한다고 해 이들이 벌일 티키타카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dmcf-pid="HznLckP3Fe" dmcf-ptype="general">과연 초달달 ‘부부 케미’를 남긴 유연석과 채수빈의 호흡은 어떨지, 유재석의 장난 속에 유연석의 ‘홍보 요정’ 활약은 무사히 이어질 수 있을지 ‘틈만 나면,’ 본방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XqLokEQ03R" dmcf-ptype="general">시민들의 틈새 시간에 찾아갈 화요 예능 ‘틈만 나면,’ 13회는 19일 오후 10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dmcf-pid="ZBogEDxpzM" dmcf-ptype="general">사진= SBS</p> <p dmcf-pid="5Cu72VZwpx"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플 분노' 채림, 성난 근육 드러내...'11자 복근' 과시하며 바프 도전 ('솔로라서') 11-18 다음 표준연, 양자과학기술 국제협력 거점 맡는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